살이 되고 피가 되는, 李承晩의 좌익퇴치 7계명

 李承晩은 공산주의의 악마성을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들여다 본 사람일 뿐 아니라 이 전염병에 대한 처방까지 제시하였던 사람이다. 그가 남긴 語錄을 전략 전술화하면 이긴다.
  
  
  1.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믿어야 될 것입니다. 민주제도가 어렵기도 하고 또한 더러는 더디기도 한 것이지마는 義(의)로운 것이 종말에는 惡(악)을 이기는 이치를 우리는 믿어야 할 것입니다.'
  (反共도, 전쟁도 민주주의적으로 해야 한다.)
  
  2. '공산주의는 문명발전의 방해꾼이다. 호열자와 같다. 인간은 호열자와 같이 살 수 없다.'
  (공산주의자와는 타협도 항구적 공존도 불가능하다.)
  
  3.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은 韓人의 얼굴을 한 소련 사람이다. 그들의 조국으로 보내야 한다.'
  (계급투쟁론을 받아들이면 자동적으로 事大매국노가 된다.)
  
  4. '무조건적인, 투쟁적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다.'
  (我軍만 무장해제시키려 하니까.)
  
  5. '남북간의 대결이 아니다. 한 줌도 안 되는 김일성 집단과 韓民族 전체의 대결이 있을 뿐이다.'
  (敵을 최소화, 我軍을 최대화 하는 전략이다.)
  
  6.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보수의 행동윤리이다.)

   7. 국민에게 자유를 주면 富國强兵을 이룬다.
   (자유가 공산주의를 죽이는 특효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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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현자 2017-09-21 오후 5:57

    반역좌파 퇴치 방법은 간단하다. 저들의 탄생계기가 된 북한국 소행 광주폭동 진실을 알리면 된다. 구국의 영웅 지만원 박사가 홀로 수십년간 조사하여 다 밝햤다. 조갑제 바보는 이 사실을 공부도 안하고 부인하고 잇다. 반역좌파 확산 일등 공신이 조갑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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