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은 공산주의의 악마성을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들여다 본 사람일 뿐 아니라 이 전염병에 대한 처방까지 제시하였던 사람이다. 그가 남긴 語錄을 전략 전술화하면 이긴다.
1.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믿어야 될 것입니다. 민주제도가 어렵기도 하고 또한 더러는 더디기도 한 것이지마는 義(의)로운 것이 종말에는 惡(악)을 이기는 이치를 우리는 믿어야 할 것입니다.'
(反共도, 전쟁도 민주주의적으로 해야 한다.)
2. '공산주의는 문명발전의 방해꾼이다. 호열자와 같다. 인간은 호열자와 같이 살 수 없다.'
(공산주의자와는 타협도 항구적 공존도 불가능하다.)
3.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은 韓人의 얼굴을 한 소련 사람이다. 그들의 조국으로 보내야 한다.'
(계급투쟁론을 받아들이면 자동적으로 事大매국노가 된다.)
4. '무조건적인, 투쟁적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다.'
(我軍만 무장해제시키려 하니까.)
5. '남북간의 대결이 아니다. 한 줌도 안 되는 김일성 집단과 韓民族 전체의 대결이 있을 뿐이다.'
(敵을 최소화, 我軍을 최대화 하는 전략이다.)
6.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보수의 행동윤리이다.)
7. 국민에게 자유를 주면 富國强兵을 이룬다.
(자유가 공산주의를 죽이는 특효약이다.)
살이 되고 피가 되는, 李承晩의 좌익퇴치 7계명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7-09-21, 11:39












반역좌파 퇴치 방법은 간단하다. 저들의 탄생계기가 된 북한국 소행 광주폭동 진실을 알리면 된다. 구국의 영웅 지만원 박사가 홀로 수십년간 조사하여 다 밝햤다. 조갑제 바보는 이 사실을 공부도 안하고 부인하고 잇다. 반역좌파 확산 일등 공신이 조갑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