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주면서 '이 훈장은 정부나 대통령이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드리는 것'이라고 했다. 나도 국민의 한 사람인데 훈장을 주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박 전 소장은 퇴임하면서 9명의 정원에 1명 결원이 되었는데도 후임 임명 대신에 이정미 재판관 퇴임 전에 재판을 끝내야 한다는 시한을 제시, 특검의 수사 결과도 나오기 전의 자료를 근거로 졸속 재판을 하도록 하였다. 아홉 명이 해야 할 야구를 여덟 명으로 한 셈인데 스코어는 민주국가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8-0이었다. 두 사람이 오늘 받은 훈장을 5년 뒤에도, 50년 뒤에도 자랑스럽게 걸어놓을 수 있을까, 아래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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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쿠데타'
박근혜(朴槿惠)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3월10일 헌법재판소 결정문은 <이 사건 탄핵심판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질서를 수호하는 문제로서 정치적 폐습을 청산하기 위하여 파면결정을 할 수밖에 없다는 재판관 안창호의 보충의견이 있습니다>라고 했다.
박 대통령 대리인들의 판단은 다르다. 손범규 변호사는 이번 결정을 ‘탄핵 쿠데타’라고 이름 지었다.
“외피는 ‘탄핵’이지만 내용은 헌재가 스스로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대통령을 몰아낸 ‘쿠데타’입니다.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판사만 되면 영원한 권력을 누리게 되는, 이 견제 받지 않는 권력자들이 일으킨 쿠데타입니다.”
황성욱 변호사도 '탄핵쿠데타라는 말에 300% 동의한다'고 했다. 김평우(金平祐) 변호사도 결정문 분석 글에서 손 변호사와 비슷한 시각을 보였다.
그는 2017년 3월10일은 ‘이 나라 법치주의가 완전히 무너진 날’이라고 단정하였다. “언론은 보도기관이 아니라 수사기관·재판기관으로 나서서 그 본분을 잃었고, 국회는 이런 언론과 촛불집회에 밀려 작년 12월 9일 증거조사도 없는 ‘섞어찌개’ 식 졸속 탄핵소추로 이미 자신의 본분을 잃었으며, 거기다 박영수 특검이 90일간의 공포검찰 시대를 열어 검찰이 국민의 자유·신체·생명을 보호할 본연의 임무를 저버린 데 이어 이제 헌법재판소가 司法의 임무를 길거리에 갖다 던짐으로써 이제 이 나라 사법은 완전히 그 직분을 잃었다”는 주장이다.
김 변호사는 사실상 혁명검찰 시대가 와서 <완장을 차고 다니며 인권을 짓밟고 사람을 마구 구속하는 기나긴 공포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저들이 벌인 이 2016. 12. 9 정변의 마지막 목적인 조기(早期) 대통령 선거가 역시 불법·졸속으로 치러질 것>이고 그 뒤에 오는 것은 이 나라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할 ‘완벽한 좌파정부’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김 변호사는 헌재와 달리 이념적 구도로 탄핵 결정문을 해석하였다.
“저들이 오늘 이렇게 언론, 국회, 검찰, 사법, 노조를 모두 장악하게 된 것은 결코 몇 년 만에 된 것이 아니다. 1987년 민주헌법이 시행된 이래 지난 30여 년간 어린 자녀, 젊은이, 지도층을 하나하나 자신들의 민주·민족·민중의 삼민(三民)주의, 즉 김일성의 주체사상으로 물들였고, 그 총결산이 8인 헌재(憲裁) 재판관 전원 일치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이란 것이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을 몰아내고 새로운 언론, 새로운 국회, 새로운 검찰, 새로운 법원, 새로운 노조를 만드는 것도 결코 하루 이틀에 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8-0 탄핵결정에 이르는 과정은 기자, 검사, 판사, 정치인, 노조가 주도하였다. 김평우 변호사는 이 권력 카르텔을 움직인 힘의 원천을 좌경의식화된 이른바 386세대와 전교조의 세대의 거대한 어깨동무로 본 것이다.
'탄핵쿠데타'라는 개념 규정과 비슷하게 등장한 말은 '인민재판'이다. 즉 誤導된 여론에 끌려다닌 재판을 뜻한다. 헌재 결정문은 대통령 파면의 이유로 ‘국민의 신임 배반’이란 용어를 내어놓았다.
<결국 피청구인의 위헌·위법행위는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행위라고 보아야 합니다.>
결정문은 국회가 의결한 탄핵소추장의 아래 문장을 수용한 셈이다.
<2016. 11.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3주 연속 4~5%의 유례없이 낮은 수치로 추락하였으며 2016. 11. 12. 및 같은 달 26. 서울 광화문에서만 100만이 넘는 국민들이 촛불집회와 시위를 하며 대통령 하야와 탄핵을 요구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을 질타하고 더 이상 대통령 직책을 수행하지 말라는 국민들의 의사는 분명하다.>
김평우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가는 길을 막고 인터뷰를 시도하는 기자가 “그래도 탄핵 찬성 여론이 70~80%나 됩니다”라고 하자 이렇게 소리쳤다.
“그것은 쓰레기 언론이 만든 거야!”
헌법은 언론의 선동에 의하여 오도(誤導)되기 쉬운 여론으로부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100만 촛불집회’는 있지도 않았다. 이 수치는 주최 측 주장을 언론이 받아 쓴 것이다. 경찰은 최다(最多) 20여만으로 추산하였다. 지난 3월1일엔 주최 측 주장으로 500만의 태극기 집회가 있었다. 소추장의 논리대로라면 헌재(憲裁)는 숫자가 더 많은 태극기 편을 들어 탄핵 소추 기각을 결정해야 옳았다.
소추장은 언론 기사를 표절한 셈인데 이게 결정문에 반영되었다. ‘국민의 신임 배반’이란 말에서 ‘국민’은 구체적으로 누구인가? 국민의 뜻대로 하는 것은 정치이지 재판이 아니다. 1500만 유권자가 직접 뽑은 대통령을, 8인의 재판관들은 객관성이 결여된, 자의적으로 규정한 ‘국민’의 이름으로 파면했다. 다중의 뜻대로 하는 재판을 ‘인민재판’이라 부른다.
헌법재판관 출신 김문희 변호사는 헌재에 낸 의견서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순간의 분노와 격정’에 휩쓸려 ‘선거에 의한 정권교체’라고 하는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훼손하려고 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이런 격정으로부터 공동체를 보호하려고 만든 것이 헌법이다>고 했다.












박한철, 이정미, 참으로 가문의 영광이로다 !!!
헌재의 탄핵 재판 과정과 결정 과정을 지켜 본 느낌은
결과를 떠나서 인간의 삶에 대한 성찰이나 고뇌 같은 것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빈정거림 교만 오만 그리고 천박함으로 가득찬 느낌이랄까?
이정미뇬 보~~지 구녕
만고의 역도 문재인 좃 대 갈하고 랑데뷰했는 모양이지~~
이정미뇬 보~~지가
역도 문재인 궤쉐키 좃 대 갈 정권갈취하는 무기로 사용하도록
일등공신깜이니 한번 후한 서비스 차원에서
역도 문재인 좃 대 갈 + 이정미 보~~지 구녕 랑데뷰 = 뿅 가는 것
이들은 과연 누구에게 겁을 먹고 이런 판결을 했을 까?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자들이 혹시 사리분별을 못하고
세상 돌아가는 데 이해가 부족해서
좌우가 격돌하는 이 나라에서 우익 대통령을 쳐 내고
좌익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어 주었나?
촛불이 겁이나서 였다면 태극기 집회는 졸로 봤다는 거고..
사법부가 적화되어서 문재인 측근들 눈치를 봤다면 이미
사법부는 기대를 접어야 할 곳이고..
과연 인간 개인 각각은 아무런 힘이 없는 존재인가 보다..
아무리 헌법재판관이 되더라도 오히려 더 세상 눈치를 보고
강자와 약자를 구분하여 처신을 하는 더러운 존재들인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받을 것과 받지 말아야할 것이 있는데, 그것도 현직 대통령을 검찰, 특검이 죄가 넘친다고 하던 자들이 수없이 공소 내용을 바꾸고 하는 것 쯤은 모든 국민들이 알고 있는데 가짜라는 것을 그리고 국정원 특수활동비는 저들도 받았으면서 누구를 조사하겠다는 것인지, 양심이 없는 법조인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이 되었으니, 어찌하면 될까? 답이 없스무다.
나는 지금 ‘한국의 법치주의는 죽었다’(저자:김평우, 조갑제닷컴 2017년3월 출판)
책 마지막 쪽에 실려있는 9명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즉, 박한철.이정미.김이수.이진성.
김창종.안창호.강일원.서기석.조용호의 사진과 프로필을 보고있다.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에 비치되어 있고, 영구보존될 것이니, 그들 자신들과 우리의
후손들이 대대손손 이 책에 실려있는 그들을 볼 것이다.
그리고, 8:0이란 스코아로 대통령을 탄핵결정한 이후에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었는지
후손들은 알게 될 것이다.아니,후손까지 가지도 않을 것이다.
이들 9명은 이 준엄한 역사의 무게를 견뎌낼 수 있을까?
자기 대통령 만들어준 1등 공신들이니...
훈장 아니라,,뭔들 못줄까????
그런데..<이성적인 판단을 못하는 일부 국민들> 이 주는거라고,,정확히 밝혀라...
역사상 가장 치욕젹인 쓰레기정치 법관들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훈장을준다!??? 개도 웃고 소도 웃는 지상최대의 희극이고 구가적 망신이다!!! 좌파정부 문재인의 이름이거나 법을무시하고 날뛰는 패거리정치치집단의 이름으로 줘라!!! 자유 민주 국민은 절대 훈장을 줄수없고 줜야할것은 법애의한 준엄한 형벌을 줘야한다. 훈장은 절대 주지못한다/않었다!!! 왜곡되게 선동된 여론과 좌파언론의 일방적 보도에 따른 조작을 가지고 헌재의 신성한 권위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자들에게 무슨 훈장이며 또 넙죽 넙죽 받아먹는 양심없는 이법관들의 철면피적 꼴을 보고 구역질이난다!!! 이 꼴을 보니 확실히 법조계에 대혁명적 개혁이 꼭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좋은 머리로 그 어려운 공부하여 나라의 법을 성역 없이 엄중히 짐행하라고 했드니 권력탐욕꾼인 정치모리배들의 시녀노릇,사냥개 노릇이나 하고있으니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내일이 암담하다!!! 이런 꼴은 비참하고 참담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 현실을 직시해야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민은 총궐기하여 혁명적 차원의 국가적 대척결 대청산을 해야할때임을 명심하고 백해무익한 좌파 문재인 정권의 제왕적독재와 무법적이고 불법적인 행패를 자행하는 좌파단체들을 철저히 제거 단죄하자!!!
헌법재판관 이 자들을 제 명대로 살게하는 나라라면
이 지구상에서 일찍 시리지는 것이 지구가 숨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쓰레기들이 맘대로 주고 받고 하네요.
그래도, 명의는 국민이라고 하네요.
헌법에 여러 종류의 국민이 있네요.
갑질 국민도 있네요.
명의를 준 적도 없는데 맘대로 도용해도 처벌 않으니까요.
4년 동안 24시간 가슴에 달고 다니면서 자랑하세요.
촛불혁명훈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