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국가단체 조총련까지 끌어들여 대한민국과 자유민주 세력을 공격하는 구도.
다음은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관련한 실무회담 공동보도문 전문.
남과 북은 2018년 1월 1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단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2. 남과 북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남북한의 좌파 정권이 합세, 민족사적 정통성의 상징인 태극기를 내리게 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지우려는 음모이다.
3. 북측은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파견하여,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행사와 남측과 북측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고, 남측 응원단과의 공동응원을 진행한다. 남과 북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응원단 활동도 보장한다.
-좌파 정권이 북한노동당의 在日 지부 격인 反국가단체 조총련까지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포위하는 구도이다. 조총련은 對南침투 간첩 및 테러 기지 역할을 하였다. 문세광을 포섭, 육영수 여사를 죽인 김호룡이 조총련 간부였다. 조총련은 일본에서 대한민국 측의 민단과 대결, 참패, 한때 50만이던 구성원이 3만 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두 反국가단체(북한정권과 조총련)와 손잡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 세력을 공격하는 구도를 만들었다.
4. 북측은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남측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시범공연 일정은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동계 올림픽에 웬 태권도인가? 전쟁범죄집단이자 反인류범죄집단인 북한정권에 선전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5. 북측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활동을 취재하는 데 필요한 기자단을 파견한다. 남측은 북측 기자단의 활동을 지원하며, 동계 올림픽대회와 관련한 취재의 지원 범위는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선수단의 몇 배나 되는 선전대를 보내주고 이들을 한국이 지원하도록 하였다. 反국가단체의 김정은 선전 활동을 국민세금으로 지원할 태세이다. '지원'의 내용에 금전적, 물질적 지원이 포함된다면 이는 유엔 안보리의 對北 제재 위반이 될 것이다.
6.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여 왕래한다. 북측 선수단은 2월 1일에,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2월 7일에 남측으로 이동하며, 귀환시기는 분야별로 양측간 합의에 따라 편리한 시기로 한다.
-귀환 시기를 특정하지 않은 것은 장기간 선전 활동을 할 시간을 벌기 위함일 것이다.
7. 북측은 경기장을 비롯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의 활동에 필요한 현지시설 점검 등을 위해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
8. 북측은 동계 패럴림픽대회에 장애자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기자단을 150여명 규모로 파견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북한은 장애자가 평양의 도시미관을 해친다면서 추방하는 집단이다. 그럼에도 대규모 인원을 보내는 것은 동계올림픽을 이용, 북핵 제재망을 뚫으려고 심리전을 쓰겠다는 의도일 것이다. 여기에 문재인 정권이 장단을 맞춘 것이다.
9. 남과 북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 전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북측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하려 남측은 현지 시설점검 등을 위해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
한국 스키 선수들을 왜 굳이 북한으로 보내 훈련을 시키나? 메달엔 관심이 없고 김정은의 對南 선동에 맞추어주기 위하여 선수들을 희생시키는 꼴이다.
10. 북측 대표단은 남측의 안내와 질서에 따르며, 남측은 북측 대표단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한다.
11.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금강산 합동문화행사, 선발대 파견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판문점을 통한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한다.
2018년 1월 17일 판문점.
다음은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관련한 실무회담 공동보도문 전문.
남과 북은 2018년 1월 1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단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2. 남과 북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남북한의 좌파 정권이 합세, 민족사적 정통성의 상징인 태극기를 내리게 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지우려는 음모이다.
3. 북측은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파견하여,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행사와 남측과 북측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고, 남측 응원단과의 공동응원을 진행한다. 남과 북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응원단 활동도 보장한다.
-좌파 정권이 북한노동당의 在日 지부 격인 反국가단체 조총련까지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포위하는 구도이다. 조총련은 對南침투 간첩 및 테러 기지 역할을 하였다. 문세광을 포섭, 육영수 여사를 죽인 김호룡이 조총련 간부였다. 조총련은 일본에서 대한민국 측의 민단과 대결, 참패, 한때 50만이던 구성원이 3만 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두 反국가단체(북한정권과 조총련)와 손잡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 세력을 공격하는 구도를 만들었다.
4. 북측은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남측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시범공연 일정은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동계 올림픽에 웬 태권도인가? 전쟁범죄집단이자 反인류범죄집단인 북한정권에 선전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5. 북측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활동을 취재하는 데 필요한 기자단을 파견한다. 남측은 북측 기자단의 활동을 지원하며, 동계 올림픽대회와 관련한 취재의 지원 범위는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선수단의 몇 배나 되는 선전대를 보내주고 이들을 한국이 지원하도록 하였다. 反국가단체의 김정은 선전 활동을 국민세금으로 지원할 태세이다. '지원'의 내용에 금전적, 물질적 지원이 포함된다면 이는 유엔 안보리의 對北 제재 위반이 될 것이다.
6.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여 왕래한다. 북측 선수단은 2월 1일에,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2월 7일에 남측으로 이동하며, 귀환시기는 분야별로 양측간 합의에 따라 편리한 시기로 한다.
-귀환 시기를 특정하지 않은 것은 장기간 선전 활동을 할 시간을 벌기 위함일 것이다.
7. 북측은 경기장을 비롯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의 활동에 필요한 현지시설 점검 등을 위해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
8. 북측은 동계 패럴림픽대회에 장애자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기자단을 150여명 규모로 파견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북한은 장애자가 평양의 도시미관을 해친다면서 추방하는 집단이다. 그럼에도 대규모 인원을 보내는 것은 동계올림픽을 이용, 북핵 제재망을 뚫으려고 심리전을 쓰겠다는 의도일 것이다. 여기에 문재인 정권이 장단을 맞춘 것이다.
9. 남과 북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 전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북측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하려 남측은 현지 시설점검 등을 위해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
한국 스키 선수들을 왜 굳이 북한으로 보내 훈련을 시키나? 메달엔 관심이 없고 김정은의 對南 선동에 맞추어주기 위하여 선수들을 희생시키는 꼴이다.
10. 북측 대표단은 남측의 안내와 질서에 따르며, 남측은 북측 대표단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한다.
11.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금강산 합동문화행사, 선발대 파견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판문점을 통한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한다.
2018년 1월 17일 판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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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미친정도... 하긴 주사파가 장악을 햇으니
그러나..이번의 행태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 그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다..올림픽 기간동안 좌파는 환장을
하게 될것이고..(반가워서) 그것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아!! 이건 아니지..하는 의문과 반감을 가지게 될것이고
국제 사회(우방들)은 의혹을 감추지 못할것이다..(실제 행동할것)
결국 6월 지방선거에서 참패로 이어 질것이며..결국은 몰락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왜? 평창올림픽이 정은이의 선전 선동에 도구로 이용 됫다는것이 확실히 드러날테니까!!!
너무나 자존심이상하고 치욕스럽고 굴욕적이어서 더 이상 견디기 힘듣다!!! 동계오림픽에 북괴가 오든 말든 무슨 상관이며 자기네비용으로 참가하면 되느것이지 허용된 입국절차에따라 입국하되 철저한 검문검색( 적국임으로)을 통해 고정간첩및 친북 종북자와의 연결을 엄중히 차단하면된다!!! 오든 가든 다 자기들의 할일이다!!! 왜 도와줘야하는가??? 단한푼의 도움도 있어서는 안된다!!! 어느 참가국과 차별되는 일은 없어야한다!!! 주최국인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국기는 "태극기"임을 명심하고 어느나라국기도아닌 통일기(?)는 없고 있을수도 없다!!! 좌파 문재인 정권은 정신부터 제대로 차리라!!! 더이상 끌려다니는 도살장의 개짓은 그만하라 자존심이 상해서 좌파 문재인 정부의 처사를 철저히 저주한다!!!
차마 가슴이 아파 못 읽겠다.
껍질도 벗기지 않고 남한을 먹자는 수작이며
나라를 통째로 들어 바치는 발맞춤이다
저것들을 맞아 신이 나 죽는 좌익들의 발광을 차마 두 눈 뜨고 못 보리
죽 쒀서 개 주는 격이지, 김정은 체제 선전 멍석 깔아주려고 올림픽 유치한 줄 아나? 이럴 바에야, 국가 체면이 걸린 세계적 행사에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안된 말이지만, 문재인을 생각하면 폭삭 망해 국제적 개망신 당했으면...하는게 솔직한 속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