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워싱턴포스트(WP)와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한국의 좌파 정부를 도울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WP는 15일(현지 시각) 서울 잠실의 한 식당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교를 사업상 거래쯤으로 보는 사람”이라고 평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뷰는 홍 전 대표가 미국에 가기 전 있었다.
WP는 “(한국 보수들이) 한 때 트럼프를 구세주로 보고 성조기와 이스라엘기를 흔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도와주고 북한을 선제타격해 달라고 요청했던 ‘친박’ 집회에서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이후에는 트럼프의 사진이 사라졌다”고 했다. 이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보수 세력의 협력자처럼 보였으나 취임 1년 반이 지나고 보니 사실은 재앙이었다”고 분석했다.
홍 대표는, 트럼프가 지난 3월 초 김정은과 만나겠다고 선언한 이후 한국 언론의 관심은 온통 '위장 평화 쇼'로 쏠리는 바람에 야당은 선거운동이 거의 불가능하였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홍준표, '트럼프가 좌파 도우미였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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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23:48












. 홍준표는 박근혜를 출당시켜 부관참시하고 탄핵에 앞장선 이념적 배신자들을 불러들여 당권을 줌으로써 보수유권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분열시킨 장본인으로 선거 대참사를 불러들인 장본인이다 ( 저 아래 글에서 인용 . . . . 맞는 말씀입니다. )
"홍준표, '트럼프가 좌파 도우미였다.' 맞는 말씀 이십니다.
그러나 이분은 모든 문제를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식으로 보기때문에
생명력이 길지도 못하고 그럼으로 호응도가 떨어지는 처신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봅니다. 5.18 광주 폭동을 민주화로 신봉 하는 한 본말 전도된 결과를 가저 올것입니다.
조갑제닷컴이 변질되고 있다. 선거패배를 오로지 프럼프때문이라고 거짓말한 인터뷰를 대문에 걸다니...참 한심한 편집이다. 홍준표는 박근혜를 출당시켜 부관참시하고 탄핵에 앞장선 이념적 배신자들을 불러들여 당권을 줌으로써 보수유권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분열시킨 장본인으로 선거 대참사를 불러들인 장본인이다. 그리고 평화쇼는 문제인의 책임이지 프럼프가 아니다. 이참에 한마디 해야겠다. 오바마와 힐러리편에 서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가짜뉴스를 남발하고 사실을 조작하고 있는 좌파언론 뉴욕타임즈나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CNN 등 만을 인용보도하는데 미국현지에서는 이들을 언론창녀라고 부르는 사실을 알고나 있나? 나는 오랜 세월 아마도 조갑제닷컴이 만들어질 때부터 열렬한 독자였는데 금년 들어 미국 언론의 오보나 조작기사를 사실 확인없이 인용하여 트럼프를 공격하는데 환멸을 느낀지 오래되었다. 아마도 미국 언론 현실을 모르는데서 기인한 것으로 생각된다. 우파의 대표적인 논객들이 이를 잘 모른다는 것도 문제이고 모르면서도 확신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 또한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수많은 보수우파의 여론을 오도함으로써 불행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멀리 떨어져있는 미국 언론의 현실을 앉아서 평가하지 말고, 제대로 심층적으로 살펴보기를 바란다. 첨언한다면 미국 현지에서는 미국 대선에서 러시아와의 공모는 트럼프가 아니라 오바마와 힐러리가 만들어낸 조작된 사실임이 드러나고 있는데, 아마도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몰랐다면 정말 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