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의 핵은 대한민국 접수용이다.
2. 북한노동당정권은 핵을 포기할 수 없다. 존립목적의 부정이 되기 때문이다.
3. 북한은 핵보유국이 되었다. 핵폭탄 약60개, 미사일 1000기. 2년 안으로 핵폭탄은 100개를 넘어 영국 수준의 핵강국이 된다.
4. 북한의 핵을 없애려면 전쟁밖엔 없으니 전쟁이 싫으면 억지력으로 대응해야 한다.
5. 수도권의 사드 추가배치, 한미동맹 강화, 전술핵 재배치 추진, 재래식 군사력 강화, 한미연합사 해체 추진 중단 등이 억지력 건설의 핵심이다.
6. 문재인 정권은 북한이 핵보유국이 되었는데도 억지력 건설을 포기, 북핵의 인질이 되는 길을 걷는다.
7. 4·27 선언의 핵심은 ‘민족공조’라는 미명 하에서 核前 안보 해체를 하겠다는 것이다. 싱가포르 회담은 사실상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였다.
8. 한국은 한미일 자유동맹이냐, 중러북의 독재동맹이냐의 기로에 섰다.
9. 내부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할 것인가, 민중독재로 갈 것이냐이다.
10. 즉 대한민국 해체냐, 死守냐이다.
11. 대한민국의 운명은 주권자인 국민의 수준과 여론 동향에 달려 있다.
12. 앞으로 변수는 경제파탄의 가능성, 트럼프의 유턴 가능성, 정권 내부의 자충수나 반성, 그리고 이런 변수를 반영한 한국인과 미국인의 각성 여부이다.
13. 미국 여론(언론과 야당)이 각성하여 트럼프의 굴욕적 북핵정책에 제동을 걸면 문재인-김정은 밀월관계도 순탄하지 못할 것이다.
14. 요컨대 국가적 자살로 가는 대한민국에서 文明의 저항이 일어날 것인가의 與否이다.
상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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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8, 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