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효율부 수장 일론 머스크가 정부예산 400억 달러를 사용하는 국제개발처를 폐쇄하였다. 이에 논란이 거세자 트럼프가 머스크의 손을 들어 주었다.(조선일보 2025.2.4일 자)
이를 대한민국에 도입한다면 통일부를 없애야 한다. 통일부의 기능은 국정원과 외교부가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남한에 와서 시종일관 통일 운동 한 30년간 직접 체험에 의하면 통일부처럼 반통일부는 없었다. 이들이 향한 것은 오로지 북한 통치자이지 북한 주민이 아니었다. 최근 전에도 그 수장이 탈북자를 몰래 강제 북송하는 행위로 수사받은 것으로 잘 증명된다.
라디오 인터넷 막은 유일 폐쇄 북한 동포에게 원초적인 인도주의 인권운동인 대북전단을 정부가 보내지 않아 답답한 나머지 필자는 탈북자로서 민간인으로 자체 개발하여 보냈다.
이 대북 전단을 한 지 20년 동안 통일부가 한 푼의 도움을 준 적이 없다. 심지어 통일부 한 부서장이란 자는 왜 이런 것을 보내느냐고 질책하는 정도였다. 통일부의 반통일적 행위는 너무 사례가 많고 역사적이어서 모두 잘 알기에 생략하련다.
우리 대한민국도 미국같이 정부 효율부를 개설해야 한다. 미국보다 후진 선진국으로서 보다 정부효율부를 운영해야 한다. 이런데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짓 하는 정치가 한심스럽다.
20250204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이민복
USAID(국제개발처) 폐쇄처럼 통일부를 해체해야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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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4, 0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