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미쳤습니까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합니까.
어제 국방부가 북한지뢰 전상자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여서 발표했습니다. 국방부는 그 이유를 ‘1명은 중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 합니다. 북한 눈치 보고, 국민 우롱하는 것입니다.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합니까. 국방부 미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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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저희가 어제 최초 상황 발생할 때 기자 여러분들에게 공지한 것은 간부 3명이라고 공지했었습니다. 현장 상황이 간부 3명 중의 2명은 응급헬기로 바로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했었고요. 간부 1명은 육로로 이동한 후에 다른 작전병력과 같이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을 했었습니다.
의료진 확인 결과, 헬기로 이동한 간부 2명은 중상으로 확인돼서 현재 수술을 마치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황으로 확인했습니다. 간부 1명은 부상 정도가 의료진이 중상은 아니라고 확인되어서 오늘 간부 2명으로 그렇게 발표를 드린 거고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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