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국방부와 합참은, 이 중대한 사태에 대해 5일이 지나도록 국방부장관이나 합참의장, 그리고 국방부와 합참의 그 많은 장성들이 아니라 ‘영관급 실무자(합참 공보실장 장도영 해군대령)’나 ‘민간 언론인 출신 대변인(정빛나 대변인)’만 국민 앞에 세워 국민들께 제대로 설명 안하고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식으로 하나 마나 한 말장난만 해서 국민들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국방부장관, 합참의장이 즉시 직접 국민 앞에, 카메라 앞에 나와서 국민들께 설명해야 합니다.
북한 지뢰폭발로 우리 군인 발목 절단된 이 일을 당신들 높은 장성 계급들이 직접 나서서 설명할 감도 안되는 별 거 아닌 일이라고 보는 겁니까. 국민들이 당신들 졸입니까.
(강신철 국방장관은 합참 작전본부장이었던 시기 北무인기 관련 브리핑으로 무인기 사태 바로 다음날 생중계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https://www.yna.co.kr/view/MYH2022122701340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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