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드골은 '246 가지로 다른 종류의 치즈를 만드는 나라를 어떻게 통치할 수 있겠나'('How can anyone govern a nation that has 246 different kinds of cheese?' )라고 한탄했다. 변덕이 심한 프랑스 사람들을 가리킨 말이다.
며칠 전 어떤 산악회 모임에 갔다. 사회자가 참석한 손님들을 소개했다. 半 이상이 총재, 회장, 위원장이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인구의 반이 총재 아니면 회장인 나라를 어떻게 다스리겠나'라고 한탄했다는 기록은 없다.
치즈가 246가지인 나라, 총재와 회장의 나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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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9,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