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etzsche agreed with Schopenhauer that there is no God, and that this life of ours is a largely meaningless business of suffering and striving, driven along by an irrational force that we can call will. But he rejected Schopenhauer's view that this world is only a part, and what is more an unimportant part, of total reality: he believed it to be whole. Above all, Nietzsche rejected Schopenhauer's conclusion that we should turn away in disgust from such a world, reject it, and withdraw from it. On the contrary, he believed that we should live our lives to the full in it, and get everything we can out of it. The central question posed by Nietzsche's philosophy is how best to do this in a godless, meaningless world.
The Need for New Values
Nietzsche begins by mounting an onslaught on our attachment to existing morals and values. These derive from very largely from ancient Greece plus the Judeo-Christian tradition, he says, which means they come from societies quite unlike any that exist today and from religions in which many if not most of us do not believe. This is an indefensible state of affairs, says Nietsche: we cannot base our lives on value systems whose foundations we repudiate. It makes our lives, and us, bogus. We must either find a base that we really do believe in to support our values or else abandon these values and find others that we can honestly espouse. 〈Bryan Magee, The Story of philosophy〉
Nietzsche는 神은 없으며 이승의 삶은 우리가 삶의 의지(will)이라고 부를 수 있는 비이성적인 힘에 의해서 당하게 되는 고난과 분투 때문에 대체로 무의미한 業(업: business)이라고 하는 Schopenhauer에 동의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 세계는 전체 실재의 단지 한 부분이고 그 실재 중에도 더욱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라는 Schopenhauer의 관점을 배척하였다: 그는 그것(this world)이 전부라고 믿었다. 무엇보다도 Nietzsche는 우리는 넌더리가 나서 이런 세상으로부터 돌아서야 하고 그 세상을 거부해야 하고 그로부터 철수해야 한다는 Schopenhauer의 결론을 거부하였다. 역으로 그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우리 마음껏 우리의 삶을 살아야 하고 세상으로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만큼 무엇이든지 취득해야 된다고 믿었다. Nietzsche의 철학에 의해서 제시되는 중심적인 문제는 神이 없는 무의미한 세계에서 이것을 어떻게 가장 잘 하느냐이다.
새로운 가치의 필요성
Nietzsche는 현존하는 도덕과 가치에 대한 우리의 집착에 대해 맹공을 퍼부음으로서 시작한다. 이들 가치와 도덕은 고대 그리스와 유대-기독교 전통으로부터 매우 많이 유래하며, 이것은 오늘날 존재하는 어떤 사회와도 다른 사회로부터, 그리고 우리들 중 대부분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는 종교로부터, 유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그는 말한다. 이것은 방어할 수 없는 일의 상태라고 Nietzsche는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거부하는 기초를 가진 가치 체계에 우리의 삶을 의존할 수 없다. 그것은 우리의 삶과 그리고 우리를 가짜로 만든다.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진실로 믿는 토대를 발견하든지 아니면 이런 가치들을 모두 폐기하고 우리가 정직하게 신봉할 수 있는 다른 가치를 찾아야 한다.
*해설
Nietzsche는 당대의 비관주의 철학자 Schopenhauer에 심취하여 神은 존재하지 않으며, 불멸의 영혼도 없다고 하였다. 인간의 삶은 생명의지라는 몰이성적인 힘이 몰아붙이며 자아내는 무의미한 고통과 奮鬪(분투)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는 이렇게 허무한 세계에서 살기를 거부하고 이러한 세계로부터 떠나가야 한다는 Schopenhauer의 염세주의적 사상에는 반대하였다. 오히려 그는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의 성취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며 生으로부터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얻어내야 한다고 믿었다. Nietzsche의 철학이 제시하는 중심은, 神이 존재하지 않는 무의미한 세계에서 어떻게 하면 이런 과업―최대의 성취―을 가장 잘 수행하느냐는 것이었다.
Nietzsche는 인간이 동물적인 상태에서 벗어나서 문화를 포함해서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강자(the strong)가 약자를, 유능한 자가 무능한 자를, 똑똑한 자가 둔탁한 자들을, 지속적으로 제거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영겁의 세월에 걸쳐서 이러한 과정이 끊임없이 진행되었기에, 인간 생존에 가장 가치 있는 것들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것은 현대의 평등주의적 관점에서는 오해와 비난을 받을 여지도 있지만 자연의 입장에는 가장 부합되는 사상이다. 자연은 약하고 게으르고 무능한 개체를 용납하지 않고 도태시키기 때문이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