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 they take the familiar form of epigrams, such as "If married couples did not live together, happy marriages would be more frequent," or "Vanity is the involuntary inclination to set oneself up as an individual without really being one," or "A stubborn avoidance of convention means a desire not to be understood." But usually they are more philosophically deep than that. More characteristic are: "A thinker finds it a drawback always to be tied to one person," and "If you look for too long into the abyss, the abyss will look into you;" and "The day after tomorrow belongs to me. Some are born posthumously."
In view of the fact that Nietzsche was claimed by the Nazis as the philosopher who spoke for them it should be stressed that he was derisive of German nationalism and contemptuous of anti-Semitism. Although a German himself, he was constantly making rude generalizations about the Germans. For instance: "The German possesses the secret of knowing how to be tedious in spite of wit, knowledge, and feeling," and "The depth of a great German is generally closed up in an ugly-shaped box." As for anti-Semitism, he considered it beyond the pale. "The anti-Semites," he said, “do not forgive the Jews for having both intellect and money. Anti-Semite―another name for ‘bungled and botched.’” He was specifically critical of the German people for their tendency towards anti-Semitism. His final words on the subject were: "I am just having all anti-Semites shot." He was no Nazi.
때때로 그 통찰들은 “만약 결혼한 부부가 동거하지 않는다면 행복한 결혼은 더 흔할 것이다,” 혹은 “허영은 실제로는 개인이 되지도 못하면서 개인으로 자신을 입지하려는 의도이다,” 혹은 “관습을 완강히 회피하는 것은 이해되지 않기를 바라는 욕망이다.” 과 같은 친숙한 형식의 경구를 취한다. 그러나 대체로 통찰들은 그것(경구)보다는 철학적으로 더 깊이가 있다. 더 특징적인 것은 아래와 같다: “사상가는 항상 한 사람에게 매여 있는 것은 결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심연(abyss: 지옥, 혼돈, 심연)을 너무 오래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연이 당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레는 나에게 속한다. 어떤 사람은 死後(사후)에 태어난다.”(미래가 아닌 과거에 산다).
Nietzsche가 Nazis에 의해서 그들을 대변하는 철학자로 주장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말하자면(in view of) 그는 독일 민족주의를 조롱하였으며 反유태주의를 경멸하였다는 점이 강조되어 져야한다. 비록 자신이 독일인이었지만 그는 독일인들에 대해서 끊임없이 거친 일반화(개념)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예를 들어서 “독일인들은 재치와 지식과 감정을 무시하고(in spite of: 불구하고, 무시하고) 단순하게 되는 법을 아는 비결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위대한 독일인의 심층은 추하게 생긴 상자 안에 일반적으로 밀폐되어 있다,” 등이다. 反유태주의에 대해서 그는 그것이 도리를 넘어선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反유태주의자들은 유대인이 돈과 지성을 가지고 있다고 유태인을 용서하지 않는 것이다. 反유태주의자는― ‘실패하고 서툰 사람들’에 대한 또 다른 이름이다,”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그들의 反유태주의 성향에 대해서 독일인들을 특별히 비판하였다. 그 주제에 대한 그의 최종적인 말은 “나는 단지 모든 反유태주의자들에게 총질하고 있을 뿐이다,” 이었다. 그는 결코 나치가 아니었다.
*해설:
Adam Smith는 경제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는 그렇지 않은 사회보다는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이며 이것은 貧國(빈국)은 물론 이미 높은 생활수준에 도달한 富國(부국)에도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Smith는 “국민 대다수가 가장 행복하고 가장 안락하게 되는 것은 富를 완전히 성취했을 때보다는 오히려 사회가 보다 더 많은 부의 성취를 위해 발전하고 있을 때이다. 경제가 정체되어 있을 때는 국민의 삶이 힘들고 경제가 쇠퇴할 때는 국민은 비참해진다.”라며 경제성장이 국민의 행복감에 긍정적으로 기여한다고도 했다.
하버드 대학 경제학 교수였던 Benjamin Friedman도 그의 "The Moral Consequence of Economic Growth"(경제성장의 도덕적 결과)에서 “경제적으로 이전보다 더 번영하게 되면 사람들은 더 너그러워지고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뜻이 더 강해지고, 민주주의를 선호하려는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준다. 경제적 정체와 쇠퇴는 狹量(협량·intolerance)과 분쟁과 독재와 관련이 깊다”며 Smith의 예리한 통찰을 찬양하였다.
군인정치가 전두환은 성공한 대통령이었다. 그의 재임기간 7년 동안 한국 경제는 세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였고 국가안보는 튼튼하였다. Smith나 Friedman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이때가 대다수 한국인의 행복감은 세계 최고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지도자가 성공한 지도자이고 위대한 지도자이다. 그래서 군인 정치가 전두환은 위대한 국가지도자였다고 단언할 수 있다. 국민 다수를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간 초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