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eek later, in the afternoon, a number of dogcarts drove up to the farm. A deputation of neighbouring farmers had been invited to make a tour of inspection. They were shown all over the farm, and expressed great admiration for everything they saw, especially the windmill. The animals were weeding the turnip field. They worked diligently, hardly raising their faces from the ground, and not knowing whether to be more frightened of the pigs or of the human visitors.
That evening loud laughter and bursts of singing came from the farmhouse. And suddenly, at the sound of the mingled voices, the animals were stricken with curiosity. What could be happening in there, now that for the first time animals and human beings were meeting on terms of equality? With one accord they began to creep as quietly as possible into the farmhouse garden.
At the gate they paused, half frightened to go on, but Clover led the way in. They tiptoed up to the house, and such animals as tall enough peered in at the dining-room window. There, round the long table, sat half a dozen farmers and half a dozen of the more eminent pigs, Napoleon himself occupying the seat of honour at the head of the table. The pigs appeared completely at ease in their chairs. The company had been enjoying a game of cards, but had broken off for the moment, evidently in order to drink a toast. A large jug was circulating, and the mugs were being refilled with beer. No one noticed the wondering faces of the animals that gazed in at the window.
1주일 후, 오후에 많은 2륜마차들이 농장에 도착하였다. 인근의 농장주 대표들이 시찰을 하기 위해서 초대되었던 것이다. 그들은 모두 농장 전체를 둘러보았고 그들이 본 모든 것에 대해서, 특히 풍차에 대해서 크게 감탄하였다. 동물들은 무밭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있었다. 그들은 땅에서 얼굴을 거의 들지 않고, 그리고 인간을 더 두려워해야 할지 아니면 돼지를 더 두려워해야 할지를 모르면서, 부지런히 일하였다.
그날 저녁 큰 웃음소리와 노래가 터지는 소리가 농가 건물로부터 나왔다. 그리고 갑자기, 뒤섞인 음성(동물과 인간의)을 듣고, 동물들은 호기심으로 충격을 받았다. 처음으로 동물과 인간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회의를 하고 있으니까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일치해서 그들은 가능한 한 조용히 농가 정원 안으로 기어들어가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대문에서 계속 가기를 반쯤 두려워하면서 멈춰섰지만 Clover가 안쪽으로 길을 인도하였다. 그들은 건물까지 발끝으로 다가가서 키가 큰 동물들은 식당 창가에서 안을 들여다보았다. 거기에, 긴 테이블 둘레에 6명의 농장주와 6마리의 고위 돼지들이 앉아 있었고 Napoleon 자신은 테이블 상석에 있는 명예의 좌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돼지들은 그들의 좌석에서 완전히 편한 것처럼 보였다. 그 무리들은 카드 게임을 즐기고 있었으나 분명히 축배를 들기 위해서 잠시 동안 게임을 중단하고 있었다. 큰 주전자가 돌고 있었고 잔들은 맥주로 다시 채워지고 있었다. 그들 중 아무도 유리창문 안을 들여다보고 있는 동물들의 놀라워하는 얼굴을 쳐다보지 않았다.
*해설:
이런 경향을 설명하기 위하여 학자들은 EOTP(인민의 적들)이 석방된 후에 어디에 정착하였는지를 추적하였다. 1959년까지는 EOTP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그들은 대도시에서 살 수 없었다. 감옥들이 회사의 마을로 변함에 따라, 국영기업소의 관리자들은 前 유형수들을 채용하였고 유형수들은 그들의 새로운 친구나 가족이 있는 곳에 정착하였다.
출옥 후의 EOTP의 정착지에 대한 자료는 없지만 2016년 조사에 의하면 EOTP의 비율이 높았던 수용소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정치범이었던 친척을 가지는 경향이 특별히 많았다. 더욱이 조부모가 EOTP이었던 응답자의 42%는 대학에 다녔었다. 이것은 일반 사람들의 대졸 비율 31%와 대조가 되었다. 이 통계자료는 상관관계 이면에 있는 요인을 설명해준다. 다수의 EOTP들은 그들이 있던 감옥 인근지역에 정착하였고 교육을 잘 받은 자손을 가지게 되었고 자손들은 동일 지역에 머물렀고 또 다른 대졸의 부유한 자손을 낳았다.
Joseph Stalin은 "인민의 적들"을 말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었다. EOTP이 그들의 인간적 자산(능력)이 집단수용소보다는 60년이나 더 오래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들에게는 하나의 위로가 될 것이다. 공산주의 광신자 Stalin은 실력에 따라 불평등하게 살 수밖에 없는 자연의 생존조건을 무시하고 총칼로 평등을 강행함으로서 살인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참고: "Levelling up" at gunpoint, The Economist Dec 4th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