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곡물시장이 불안하다.
밀-옥수수 값이 뛴다는 뉴스에다
러시아-중국 다 풍수해 입은 건 뉴스도 아니다.
쌀 좀 남는다고
북에 보내라느니 시건방 떨지 말고
창고비 좀 들어도 잘 간수하도록 해라
기후급변이 하도 심해
우리 작황도 늘 좋다고 장담 못하니
주적한테 쌀 주자는 놈은 모두 간첩으로 간주하고
창고 빗장 단단히 걸어 잠그고
곡물 비축량 철저히 확인, 적정량 확보하여
미구에 닥칠지 모르는 흉작에 대비해야 한다.
쌀 좀 남는다고 교만 떨지 말고 잘 간수해라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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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5,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