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탈리아 돌로미테(Dolomite) 바위산 지대의 마을 코르티나 담페조(Cortina d'Ampezzo)는 3000m급 바위산들로 둘러싸여 있다. 코르티나는 1956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이고 고급 관광 도시이다. 인구는 약6000명인데 절정기엔 5만 명이 체류한다. 해발 1400m에 위치. |
▲코르티나 담페조에는 유럽의 부자들이 많이 온다. 돌산이 병풍처럼 에워싸 카메라에 항상 이런 모습이 잡힌다. |
▲토파네(Tofane) 산의 암벽. 꼭대기(3244m)까지 캐이블 카가 올라 간다. 돌출부 낙차는 1360m. 영화 <클리프행어(Cliffhanger, 1993)>의 촬영지는 이 산의 옆에 있는 크리스탈로(3221m) 돌산이다.   |
▲돌로미테의 가장 유명한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Tre cime di lavaredo). 삼봉산(三峰山)이란 뜻인데 실제는 네 봉우리이다. 높이는 3000m, 직벽은 600m. |
▲돌로미테의 여러 모습들. |












避暑도 좋지만 빨갱이 소탕부터 하고 난 후에 피서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