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댓글
보수와 국힘에 전략가가 없는가요? 뻔히 보이는 결과를 이렇게 아무런 대응을 못하니 한심하네요. 물론 윤통이 모든 문제의 핵심이지만 가라앉는 배를 가만히 보고 있는 국힘이 더 한심합니다. 보수 궤멸을 하기 위한 윤통을 보수가 막아야 합니다. 의사를 악마화하면서 보수를 궤멸시키니 보수가 나서서 막아야 하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보수의 궤멸은 대한민국의 궤멸을 의미합니다.
지금 윤무능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용기가 없습니다.
그니까 그만둘 용기가 없는것이죠.
이유는 여기서 멈출경우,
바로 야당측에서 엄청난 공격을 해댈겁니다. 낭비된 국가재정을가지고, 그리고 의료대란으로 인해 사망한 환자들의 통계를 만들어 공격할겁니다.
이런 공격에 윤무능은 용기가 없기에 의료사태에 발을 뺄수 없는거라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법원이 해결책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인용하여 윤무능의 폭주를 멈추게 하여야합니다. 이것만이 윤무능도 살릴수 있는 방법입니다
업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업습니다 보수 및 중도가 분열되고 사라졌습니다
이미 운동장은 기울어 졌습니다
더이상 아무리 어떤일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끝났습니다
*윤석열 기자회견 의료대란 관련 발언: 내가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복안이 있다면 우리 정부 당국이 지난 한 30여년 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왔겠나. 그런 것은 없다고 본다. 결국 자유민주주의적인 설득의 방식에 따라서 이 문제를 풀어나갈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의사 증원,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 개혁은 우리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감안할 때, 또 지역과 필수 의료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그런 상황에 비추어볼 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은 국민 여러분께서도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의료계와 이 문제를 벌써 1년 넘도록, 정부 출범한 거의 직후부터 이 문제를 다뤄왔다. 어느 날 갑자기 ‘의사 2000명’ 이렇게 발표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의료계는 통일된 의견이 나오기가 어려운 것 같다. 개원의 권익을 대표하는 의사 협회, 또 전공의 협회, 병원 협회, 대학협의회 이런 다양한 의료계 단체들이 통일된 어떤 입장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 정말 대화의 걸림돌이고, 의료계와 협의하는데 매우 어려웠다. 1년 넘도록 이렇게 진행해 오는 동안 한 번도 통일된 의견을 받아보지를 못했다. 그렇다고 마냥 미룰 수는 없다. 정부는 저희가 생각하는 로드맵에 따라서 뚜벅뚜벅 국민을 위한 의료 개혁의 길을 걸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다행히 지금 야당에서도 국민들이 바라는 의료 개혁에 대해서 많은 공감과 지지 의사를 표시해 줬기 때문에 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70대인데 감히 사람을보는 혜안?이있다고 자부?합니다 30년전 이병헌이란 영화배우를 첨보곤 대 배우가 될것이라 점쳤고 10년젼 이준석이란 20대 청년에게 보수의 기둥이 될것이라 점쳤고 트롯을 좋아하지 않아서 (나훈아 음반 한장 사지않던)제가 이찬원이란 23살짜리 대학생 진또배기 첫소절에 반해서 팬이됐는데.지금 이찬원은 인성 지성 품성 심성 성실 실력을 다갖춘 싱어송 라이터. 트롯박사로 대성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이준석은 세계 최고 정치가가 될겁니다 장담합니다!
현 상태에서 믿고 믿고싶은 정치인은 이준석뿐입니다 보수주의자인 저로선 답답하고 암울한 보수의 미래에 이준석이란 작으나 강렬하고 선명한 희망의 빛을봅니다.부디건승하소서!
이준석이 정치의 희망이고 대통령감이다
합리와 논리, 불편할 수 있는 주제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대화가 가능한.
우리나라는 그런 주제를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사람을 몰아감 더군다나 꼰대들은 더심하고
영상을 봐도 이해를 못하는건 불쌍할 뿐이죠
이재명을 효과적으로 패는건 수직이착륙기 기축통화국 같은 수준미달의 헛소리를 지적하는 것이지 전과범이라는 원색적 비난이 아니라는걸 이해 못하니 이준석이 이재명을 안깐다라는 소리들을 하시는겁니다.
"윤석열의 보수궤멸을 국민의힘이 막아야!"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4-05-12, 10:48












공산주의자들과 전쟁하는 나라에서, 북괴군과 잠시 휴전하는 나라에서, 중도가 뭐냐? 진보가 뭐냐? 그저 보수로 똘똘 뭉쳐 싸워야 하거늘, 한심하다. 나라 망하는 건 시간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