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졸업생들의 90% 이상이 의사국가시험을 포기함에 따라 작년 3212명이 배출되었던 의사수가 수백 명 이내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문의 시험에도 불응하거나 칠 자격을 상실, 내년에 배출될 전문의도 3000명 수준에서 수백 명 정도로 줄 것이다. 의사 및 전문의를 합치면 5400여 명이 줄어들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매년 2000명의 의사를 현행 수준보다 더 늘리겠다면서 이 난리를 초래했는데 2000명이 나오기 전에 벌써 5000명 이상을 줄여버렸다. 사직 전공의와 휴학 의대생 수를 합치면 약3만 명이다. 모두 약3만5000명의 의료인력 손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개혁을 하니 이런 희극적 비극이 벌어진다.
윤석열 대통령은 最惡의 거짓말로 最短기간에 最高의 한국의료를 망가뜨려 韓國戰 이후 最多의 국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살리겠다던 응급실, 필수의료, 지방의료, 의대교육 현장을 차례로 작살내고 있다. 늘리겠다던 의사수를 벌써 5000명 이상 줄이고 의대생을 포함, 3만 명 이상의 의료인력을 無力化시켰다. 의료대란은, 침묵한 국민의힘과 박수를 보낸 조선 문화 중앙일보 등 보수언론의 공동묘지가 될 것이다. 의사는 병마와 싸우는데 윤석열은 의사와 싸우고 있다. 윤석열이 물러나든지, 국민들이 죽어나가든지 兩者擇一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2000명 의사 늘기 전에 벌써 5000명 이상 줄어!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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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4, 22:25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는, 의사들이 작은 이익에 집착해 의대 증원을 반대하는 건 의료계에 대한 국민 불신을 더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미래 필요 수 대비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 20년간 매해 4000~5000명씩은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 대다수도 의대 증원을 지지했다. 법치국가에선 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민주주의는 법치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