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도조 히데키

의료붕괴로 인해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을 것이 뻔한데도 계속 고집을 부리는 윤 대통령과 정부는 도조 히데키(東條英機)와 그를 따르는 제국주의 일본 군부와 같습니다.
이 사태가 지속되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수많은 회피가능 사망자(Avoidable Mortality)를 우려하며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조갑제TV 동영상 댓글

@user-mg4cu4il1h/제2차 세계 대전은 범죄행위와 파괴의 연속이었는데 일본에서는 이 전쟁을 대동아 전쟁(大東亜戦争)이라 호칭하며 다른 의미를 부여합니다. 지금의 의대증원 정책을 정부와 '홍위병'들은 '의료개혁'이라고 주장하고 나머지 국민들은 '의료붕괴(K-의료의 실종)'라고 판단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어떻게 종식되었나요?
끔찍한 일이었지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투하로 종결되었습니다.
그러면 원폭 투하를 지시한 트루면 대통령이 인류에 대해 몹쓸 짓을 한 범죄자입니까?
대동아(大東亜)를 명분으로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도조 히데키(東條英機) 총리가 범죄자입니다.

어제 대통령실에서는 의사·의대생 커뮤니티에서 일부 의대생들이 올린 "(환자들이) 응급실을 돌다 죽어도 감흥 없다" 등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귀를 의심케 하는 패륜 막말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라고 밝히며 수사를 의뢰했는데, 나는 지금의 의정갈등이 조속히 종결되기를 바라는 - 자포자기( 自暴自棄)라고 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 심정의 우회적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자폭탄이라는 가공(可恐)할 신종 무기의 개발에 대해서는 일본 과학자들과 전쟁 지휘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도조 히데키를 따르는 군부 세력은 국민들에게 닥칠 희생을 개의치 않고 전진훈(戰陣訓)과 와전옥쇄(瓦全玉碎) 훈령을 고취시키며 전쟁을 지속했습니다.

무모한 의대증원이 가져올 의료붕괴에 대해서도 정부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의료붕괴로 인해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을 것이 뻔한데도 계속 고집을 부리는 윤 대통령과 정부는 도조 히데키(東條英機)와 그를 따르는 제국주의 일본 군부와 같습니다. 이 사태가 지속되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수많은 회피가능 사망자(Avoidable Mortality)를 우려하며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도조 히데키에 대해 다음 같은 평가를 한 일본군 사단장이 있었는데 물론 전쟁이 끝나고 나중에 밝혀진 것입니다.
"그 놈은 헌병사령관 정도만 하고 예비역으로 물러나야지, 총리로는 안 어울린다."
참고로 일본 총리의 대한민국 Counterpart는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 일본 헌병사령관은 한국의 검찰총장과 같이 마음만 먹으면 사람을 마구 잡아들일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의 소유자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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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4-09-15 오전 6:29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은
    의대 증원에 찬성했다.
    다른 여론조사에서도
    대다수 국민이 찬성했다.
    의사들이 법을 어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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