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이란 180발 공습에도 부상 2명… 또 위력 과시한 아이언돔〉내가 볼 때, 이란이 하기 싫은 싸움인데, 억지 체면치레로 180발을 쏜 것이다 저런 결과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쏘았을 것이다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추가 도발 없으면 보복 종료"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공격 대가 치를 것‘ 이라며 탕탕 벼르며 기회를 노리고 있다
두 국가의 저런 상반된 자세를 우리나라와 북한에 갖다 댈 수 있을 것이다 이란은 한국이요 이스라엘은 북한으로 말이다 북한이 오물 풍선을 마구 날려 보내도, 휴전선에서 총을 쏘아 남한으로 내려오지 못하게 막지도 못하면서 방구석 여포 짓이나 한다 오물 풍선을 못 막으면서 핵폭탄을 막겠다고라?
이란은 한국, 이스라엘은 북한?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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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3, 06:43












우리에겐 傳家의 寶彈 2종 세트 - 규탄(糾彈)과 지탄(指彈) - 가 있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