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에 박차를 가하라는 대통령!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 건드리는 것마다 사고만 쳐서 신뢰가 바닥인데 뭘 또 손을 댄다고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이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의료 등 4대 개혁에 박차를 가하라고 했다는 기사에 붙은 댓글

김경익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 건드리는 것마다 사고만 쳐서 신뢰가 바닥인데 뭘 또 손을 댄다고 그러나! 능력도 지지도 없는 주제가 국민 마음조차 읽지 못한다면 더 이상 지도자가 아닌 거다. 물러나는 날까지 당신네 부부는 그냥 죽은 듯이 살다 가라고!

루체른

의료개악은 본인만 고집을 꺾으면 되지. 전공의 의대생을 범죄자보듯이 하는 것부터 버려라. 한동훈에게 한 짓 보면 전공의 대표하고 만났을 때도 그 좋아하는 취조탁자 앞에서 협박하다가 끝난 거 아닌가 싶다.

푸르푸르미

지지율10%대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정권 동력은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지. 저 분만 혼자 딴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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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2대 총선 참패 원인과 향후 개혁 과제를 담은 총선 백서를 28일 공개했다. 백서는 지난 4월 총선의 주요 패인으로 ‘불안정한 당정 관계’, ‘미완성 시스템 공천’ 등을 꼽았다. 총선을 앞두고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호주대사 임명, 의대 정원 정책 등 대통령실발 이슈가 연이어 터지면서 정권심판론이 불붙었고, 당도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선거 참패를 초래했다는 게 내부 진단이다.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총선을 지휘했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선 내세웠던 ‘시스템 공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사천 논란까지 야기했다고 지적했다.
총선 전 불거졌던 의대 정원 이슈에 대해선 “당 지도부가 모든 의제를 열어 놓고 대화를 시작할 것을 대통령실에 제안했고 대통령 對국민담화가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결국 당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당정 간 다른 목소리를 내고 대립 관계를 보이는 순간 당정 갈등이 집중 부각될 것을 우려해 적극적으로 싸우지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선거가 끝났다는 비판이 있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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