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사태, 페미니즘이 아니라 그저 非문명"

이준석의 고독한, 그러나 용감한 비판!
*며칠 전 이준석 페이스북: 4호선 타는 서민을 볼모 삼아 뜻을 관철하려는 행위가 비문명인 것처럼 동덕여대 폭력사태에서 다른 학생들의 수업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발생했는데 그것을 정당한 시위방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저 비문명일 뿐입니다. 포용과 공존을 이야기하는 것이 페미니즘이어야 하는데 고립과 배척을 무기로 삼는 대한민국의 래디컬 페미니즘은 이미 공세종말점에 온 겁니다.

-전국장애인차별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4호선 시위와 동덕여대생들의 폭력시위를 다같이 반대한 글이다.

*동덕여대는 어제 비상대책위원장 명의로 수업권 침해와 기물 파손 등에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교직원들도 성명서를 내고 학교 측에 힘을 실었다. 연합뉴스는, 남녀공학설에 들고 일어난 총학생회 측의 강성 시위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재학생이 운영한다고 소개된 한 유튜브 채널엔 "시위대의 비이성적, 비논리적인 실체를 낱낱이 폭로하고 공론화시키고자 한다"는 등의 영상들이 올라왔다. 영상들엔 "폭력시위를 반대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시위대에 대한 두려움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시위가 모든 동덕여대 학생의 입장이 아님을 말씀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한다.

한편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대학 본부에 전달하기 위해 20일 오후 2시 '동덕여대의 共學 전환'과 관련한 학생총회를 열 계획이라고 한다.

*2022년 7월29일, 이준석 페이스북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한 부정선거 의혹으로 2년간 보수진영에 미친 해악이 오늘로 종결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돈벌이에 미쳐서 오히려 진실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게 내부총질을 했던 유튜버들에 현혹되었던 많은 분들이 이제 이성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항상 남을 지목하고 까내렸지만 당신들이 오히려 보수 몰락을 위해 뛰던 내부총질러였고 스파이였고 프락치였던 겁니다. 이런 것 하나 초반에 정리하지 못하고 2년을 끌어온 게 보수 진영의 역량이었습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만든 당신들만의 우물 안 작은 세계 속에서 국가 대소사를 논했으니 연전연패했던 겁니다. 그 연전연패의 과거로 되돌아가지 맙시다.

*이준석 의원은 장애인 단체의 지하철 불법 시위,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의 난동, 그리고 극단적 페미니즘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유일한 정치인이다. 이런 소신에 기초하여 여가부 폐지를 공약, 2030세대의 지지를 이끌어 윤석열 당선을 이뤄낸 전략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그를 정치천재라고 부른다. 이 사실을 모르고 싸가지 운운하는 이른바 보수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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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독일인 심리치료사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여기에 한 마디 붙인다면 "즐기는 사람은 목숨 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가 아닐까?

공자도 論語에서 비슷한 말을 했다.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내가 '정치천재'라고 부르는 이유도 같다. 그는 머리가 좋은데 엄청 노력파이고 정치를 즐긴다. 늘 유쾌하고 사람들을 웃기며 때론 싸가지가 없다고 씹히기도 한다. 씹는 재미까지 선물한다.

*그는 머리가 좋다. 특히 IT 기술을 정치에 적용하는 데 탁월하다. "저비용 고효율" 정치문화를 만들고 있다.
*그는 부지런하다. 이번 총선에서 '무박 48시간 유세'를 선보였다. 아파트 단지 별로 맞춤형 공약을 하고 손글씨로 쓴 선거공보물은 총선 후 수집대상 물건이 될 정도이다.
*그는 말과 글이 뛰어나다. 화성을 선거구에 사는 어린이들이 이준석 대표의 연설을 들으면 논설 공부가 된다고 부모까지 데리고 유세장에 나왔다고 한다. 그가 만든 '윤핵관' '양두구육' '세대포위론'은 정치력으로 전환, 이재명과 윤석열을 쳤다. 토론왕 실력은 그가 늘 살아 있는 정보를 흡수하여 이용하며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단련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거짓말을 가장 적게 하는 정치인이기도 하다.
*그의 강력한 우군은 2030과 따라다니는 기자들이다. 늘 기사감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그가 전달하는 정보가 정확하고 예측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유머 감각이 있다. 늘 남을 웃기려는 생각으로 발언한다. 자신도 즐거우니 다른 사람도 즐겁게 하는 것이다. 유머는 마음의 여유에서 나온다.
*그는 대전략과 소전략, 즉 전술에 다 능통하다.
*이 모든 장점을 뛰어넘는 두 개가 있다. 그는 용감하고 빠르다. 최고권력인 현직 대통령과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시에 맞선 유일한 정치인이고 빛의 속도로 소통한다.
*머리 좋고 부지런하며 용감하고 빠른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

*개혁신당은 전과자가 없는 유일한 정당, 위성정당을 만들지 않는 유일한 정당이다.
*머리 좋고 부지런하고 용감하고 빠른데 깨끗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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