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은 싸가지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들 같은 사람이지만 그를 존경하게 됐습니다
*조갑제TV 댓글(점영)

저도 보수유튜버를 두루두루 보면서
공감하고 이 나라가 큰일났다고
걱정하고 그 사람들 말만 듣고
이준석은 싸가지가 없고 돼먹지 못하다고 생각한 사람인데
최근 계속 이준석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알아보니
그의 생각과 그의 철학에 그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최대한 질려고 하는 몇 안되는 정치인이었고
유튜버들 말과는 다르게 싸가지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들같은 사람이지만 그를 존경하게 됐습니다
우리의 리더로 손색없는 사람이란 걸
보수유튜버 세계관에 빠진 사람들도
곧 알게 될 것입니다

“‘싸가지 없다’의 반대말은 ‘비겁하다’이다. 잘못된 것을 보고 묵인하지 않다 보니 ‘싸가지 없다’는 평가가 쌓였다. 막상 과거 정치권을 돌아보면 나보다 훨씬 싸가지 없던 선배들이 많다.”
-이준석 의원의 <신동아>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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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구름 2025-01-21 오전 11:15

    이준석은 가는 곳 마다 싸움질. 평생 화합과 포용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인물입니다.
    과거 싸가지 없다는 평을 들은 사람 중에 박철언이 생각나네요. 유승민도 싸가지 없지만 이준석에 비 햐면 양반이지요. 역대급 싸가지 이준석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허은아와 지금 싸움 중입니다. 자기가 만든 당에서 왜 이렇게 싸울까요. 김철근이라는 개혁과는 거리가 먼 인물을 최 측근 사무총장에 두고 무슨 짓을 하기에 허은아 및 다른 최고위원들과 싸움질 할까요?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자를 띄우기 위해 애쓰는 조겁제 닷컴이 안쓰럽네요. Good Luck

  • opine 2025-01-21 오전 10:21

    싸가지 없는 선재들 많았다. 그래도 이준석처럼 대놓고 나보다 어쩌구 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준석은 싸가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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