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망치는 자들이 국민을 상대로 정치를 희화화하는 숱한 말장난도 이제 구치소로 보내 장기간 구금해야 할 때다. 국민을 죽이는 ‘정치인의 촌철살인’,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20세기 최고의 영화 '대부'에서 돈 클레오네가 장남에게 '절대 생각을 먼저 말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20세기의 위대한 철학자였던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고 했다. 한마디 말속에 숨은 뜻을 이해시키기 힘들 때는 입다물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웬만하면 말로 자신의 정치행위를 국민들에게 납득시키기 어려우면 입다물고 침묵하면서 조용히 그 정치행위를 하라는 말이다. 잘못 입을 놀리는 순간 문자그대로 ‘촌철살인(寸鐵殺人)’이 되기도 한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투톱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면회한다고 한다. 투톱은 비대위원장이나 원내대표 자격이 아니라 ‘개인적인 자격'으로 ‘인간적인 도리’로 면회를 간다고 했다. 뻔질나게 TV에 얼굴을 내비쳤던 투톱이 이마에 개인적인 자격으로 면회간다고 써붙이지 않는 이상 전 국민들은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나 원내대표가 대통령 면회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국민이 몇이나 되겠는가? 지나가는 소가 듣고 비웃을 말이다. 투톱은 기자가 물으니 그렇게 대답했을 뿐이라고 하면 그만이겠지만 정치인 권영세-권성동이 손잡고 면회가는데 무슨 ‘개인적 자격'이 있고 ‘인간적 도리’가 뭔말인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지 마라. 국민들이 손가락질 하는 거 안보이나. 홍준표 대구시장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놓고 허튼 말이 많았다. 수만 장이나 뿌려된 그렇고그런 취임식 초청장 한 장 받아놓고 ‘대권 주자 중 유일한 방미’ 운운하며 언플을 지겹도록 했다. 자칭 대권주자 홍 시장이 취임식에 참석하면 트럼프측 인사들과 외교·안보 현안 의견 교환할 것이라고 떠벌렸지만 정작 취임식 참석하기 위해 일반시민과 함께 줄서서 입장하는 것이 자존심 상해 포기하고 호텔에서 TV 취임식만 참석하고 맹탕으로 돌아왔다. 언플을 즐겼던 홍 시장이 방미성과도 한 번 브리핑 하지 않고 입 꾹 다물고 있다. 말해야 할 때는 침묵하고 입다물어야 할 때는 언플을 했다. 대한민국 대권주자의 위상에 흠집을 내고 혈세만 낭비하고 돌아왔으니 홍 시장은 국민들에게 무릎꿇고 사과해야 한다. 권영세-권성동 투톱이나 홍준표 시장의 말장난은 이 말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전 국민을 떨게 만든 12.3 비상계엄선포는 "계엄령이 아닌 계몽령"이라 했고 대한민국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을 "의원이 아닌 요원"이라고 했다. ‘계엄령을 계몽령’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상대로 말장난 하는 것이고 ‘국회의원이 아닌 국회요원’이었다고 강변하는 것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 말장난이다.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는 계엄령과 국회의원을 희화화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장관의 말은 천금과 같이 엄중하고 진지해야 하고 한마디 말로 국민을 설득시키기 어려울 때는 침묵하고 조용히 정치행위를 해야 한다. 나라를 망치는 자들이 국민을 상대로 정치를 희화화하는 숱한 말장난도 이제 구치소로 보내 장기간 구금해야 할 때다. 국민을 죽이는 ‘정치인의 촌철살인’,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20세기 최고의 영화 '대부'에서 돈 클레오네가 장남에게 '절대 생각을 먼저 말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20세기의 위대한 철학자였던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고 했다. 한마디 말속에 숨은 뜻을 이해시키기 힘들 때는 입다물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웬만하면 말로 자신의 정치행위를 국민들에게 납득시키기 어려우면 입다물고 침묵하면서 조용히 그 정치행위를 하라는 말이다. 잘못 입을 놀리는 순간 문자그대로 ‘촌철살인(寸鐵殺人)’이 되기도 한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투톱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면회한다고 한다. 투톱은 비대위원장이나 원내대표 자격이 아니라 ‘개인적인 자격'으로 ‘인간적인 도리’로 면회를 간다고 했다. 뻔질나게 TV에 얼굴을 내비쳤던 투톱이 이마에 개인적인 자격으로 면회간다고 써붙이지 않는 이상 전 국민들은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나 원내대표가 대통령 면회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국민이 몇이나 되겠는가? 지나가는 소가 듣고 비웃을 말이다. 투톱은 기자가 물으니 그렇게 대답했을 뿐이라고 하면 그만이겠지만 정치인 권영세-권성동이 손잡고 면회가는데 무슨 ‘개인적 자격'이 있고 ‘인간적 도리’가 뭔말인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지 마라. 국민들이 손가락질 하는 거 안보이나. 홍준표 대구시장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놓고 허튼 말이 많았다. 수만 장이나 뿌려된 그렇고그런 취임식 초청장 한 장 받아놓고 ‘대권 주자 중 유일한 방미’ 운운하며 언플을 지겹도록 했다. 자칭 대권주자 홍 시장이 취임식에 참석하면 트럼프측 인사들과 외교·안보 현안 의견 교환할 것이라고 떠벌렸지만 정작 취임식 참석하기 위해 일반시민과 함께 줄서서 입장하는 것이 자존심 상해 포기하고 호텔에서 TV 취임식만 참석하고 맹탕으로 돌아왔다. 언플을 즐겼던 홍 시장이 방미성과도 한 번 브리핑 하지 않고 입 꾹 다물고 있다. 말해야 할 때는 침묵하고 입다물어야 할 때는 언플을 했다. 대한민국 대권주자의 위상에 흠집을 내고 혈세만 낭비하고 돌아왔으니 홍 시장은 국민들에게 무릎꿇고 사과해야 한다. 권영세-권성동 투톱이나 홍준표 시장의 말장난은 이 말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전 국민을 떨게 만든 12.3 비상계엄선포는 "계엄령이 아닌 계몽령"이라 했고 대한민국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을 "의원이 아닌 요원"이라고 했다. ‘계엄령을 계몽령’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상대로 말장난 하는 것이고 ‘국회의원이 아닌 국회요원’이었다고 강변하는 것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 말장난이다.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는 계엄령과 국회의원을 희화화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장관의 말은 천금과 같이 엄중하고 진지해야 하고 한마디 말로 국민을 설득시키기 어려울 때는 침묵하고 조용히 정치행위를 해야 한다. 나라를 망치는 자들이 국민을 상대로 정치를 희화화하는 숱한 말장난도 이제 구치소로 보내 장기간 구금해야 할 때다. 국민을 죽이는 ‘정치인의 촌철살인’,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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