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군통수권을 악용, 국군을 야당 협박용이나 국민 계몽용으로 동원,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고, 부정선거 망상에 빠져 국가안보 이외의 목적에 국군을 투입함으로써 헌법 제5조를 총체적으로 위반하였다. 重刑을 선고하여 공화국을 파괴하려는 잠재적 반역자들을 事前에 제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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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리에 출석, 발언함으로써 지도자로서의 무능과 인간으로서의 무책임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그가 독단적으로 밀어붙인 비상계엄 선포는 군대 안 간 최고사령관의 병정놀이였음도 거듭 확인되었다. 국군통수권자의 자리에 있으면서 분대장처럼 행동했다. 그것도 무능한 분대장! 16세기 돈키호테의 21세기 판이다.
1. 비상계엄 선포는 선전포고에 준하는 중대사인데도 그는 고교동문인 국방장관과 방첩사령관 하고만 주요작전을 논의했다. 조폭도 이렇게는 운영하지 않는다.
2. 계엄을 결심하게 만든 정보판단이 엉터리였다. 선관위는 아무 죄가 없는데도 부정선거의 총본산이라고 착각, 특수부대를 투입했다. 풍차를 괴물로 착각, 돌격하다가 쓰러진 돈키호테였다.
3. 국회 출동부대는 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갔다. 선관위 출동부대는 서버를 탈취하라는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자 사진만 찍고 나왔다.
4. 계엄선포를 위한 교육도 훈련도 없었다. 圖上연습도 없었다. 실전에서 이런 식으로 돌격명령을 내리면 我軍몰살이다.
5. 계엄선포의 목적이 경고용인지, 국민계몽용인지, 범죄자 색출인지, 政敵제거인지, 정말 反국가세력 척결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목적과 목표가 불분명한 명령은 자살이다.
6. 비상계엄이 성공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기관인 국가정보원은 배제되었다. 정보참모를 젖히고 전투를 하는 지휘관은 영창감이다.
7. 목적과 목표도 제대로 모르는 계엄부대는 우왕좌왕했고 두 시간 만에 비무장 시민과 정치인들의 저항에 부딪쳐 자멸했다. 세계적 强軍을 당나라 군대로 만들었다.
8. 최고사령관이 현장 지휘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추태를 보였다. 군대의 핵심인 명령계통과 지휘관의 권위를 무너뜨렸다.
9. 실패에 대비한 계획이 전혀 없었다.
10. 일종의 私組織에 의한 불장난이었는데 지금은 장난 수준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를 불태우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5조 1항은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라고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군통수권을 악용, 국군을 야당 협박용이나 국민 계몽용으로 동원,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고, 부정선거 망상에 빠져 국가안보 이외의 목적에 국군을 투입함으로써 헌법 제5조를 총체적으로 위반하였다. 重刑을 선고하여 공화국을 파괴하려는 잠재적 반역자들을 事前에 제거해야 할 것이다.
분대장 자격도 없는 최고사령관 윤석열!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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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4, 06:42












이런 좌익을 감싸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조옹아. 조옹아. 조옹아.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2/20/N46VDFQYFVF2VBDAL7IFI5O2PA/
패륜아, 범죄자 이재명이가 우리사회에 그리고 우리 어린이 우리 청소년들에 끼치는 폐악을 무슨 일보다 먼저 우리사회는 물론 전세계에 알리는 일을 해야한다
윤석열의 하야니 뭐니하는 일은 중요하지 않다
삶의 근본을 바로잡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또 있겠나?
공자님께서 말씀하셨다 "회사후소" 흰바탕이 마련된 후에 그림을 그려라 "기본이 기초가 마련된뒤에 집을 지어야 된다"
삶믜 기본을 기초를 허무는 이재명을 먼저 제거한 후에야 그 위에서 일을 하든지 집을 지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조갑제 군은 근본을 기본을 모르고 날뛰는 이준석이 보다 조금도 나은 점이 없다
조갑제 군아, 자네는 애국을 알기나 하는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