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下野)’는 아무나 하나?

영어(囹圄)의 몸이 된 윤석열 대통령이 보수를 위해 국민의힘을 위해 아니 생애 단 한번이라도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하야(下野)’하는 것이었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누가 쉽다고도 하지 않았다. 영어(囹圄)의 몸이 된 윤석열 대통령이 보수를 위해 국민의힘을 위해 아니 생애 단 한번이라도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하야(下野)’하는 것이었다.


노랫말처럼 사랑도 눈이 마주쳐야 하듯 하야를 하려면 하늘의 뜻과 맞아야 한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제기한 윤 대통령 하야설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윤 대통령의 마지막을 한번 멋지게 장식할 수 있었던 하야도 이제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됐다.


윤 대통령이 스스로 하야했다면 보수도 살고 국민의힘도 살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마음놓고 숨쉴 수 있는 기회를 날려 버렸다. 먹고사는 문제야 김건희 여사가 주식으로 번 돈이 있으니 걱정없겠지만 이제는 마지막 자존심이 될 대통령 연금마저 제대로 받지 못한 궁색한 처지에 놓였다.

스스로 하야를 했다면, 국민의힘이 대통령 하야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어서라도 조기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도 도 높아지게 되고, 대통령 사면을 받아 햇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챙길 수 있었을텐데 이제는 그런 꿈조차도 꿀 수 없으니 수감생활이 더 암담할 것이다.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컴컴한 감방에 우두커니 앉아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착잡한 마음이지만 ‘을매나 좋은 이 세상에’ 국민을 상대로 어설픈 비상계엄이나 선포하고 국민을 내란의 공포로 몰고 갔으니 국민을 상대로 ‘하극상’을 벌인 그 대역죄는 그 벌을 오래도록 달게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부터라도 출옥의 꿈을 버리고 운동도 하며 건강이라도 챙기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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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5-02-17 오전 10:25

    이사람아 "을매나 좋은 이 세상" 이라니,
    패륜아, 범죄자, 전과자, 다섯 명이나 자살하게 만든 살인자 찟재명이가 온나라를 황폐케 하는 우리사회가 을매나 좋은 세상이라니 " 에라이, 찟재명이 똥도 아까운 녀석이로고"

  • naidn 2025-02-17 오전 10:19

    패륜아, 범죄자 이재명이가 우리사회에 그리고 우리 어린이 우리 청소년들에 끼치는 폐악을 무는 일보다 먼저 우리사회는 물론 전세계에 알리는 일을 해야한다
    윤석열의 하야니 뭐니하는 일은 중요하지 않다
    삶의 근본을 바로잡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또 있겠나?
    공자님께서 말씀하셨다 "기본이 기초가 마련된뒤에 집을 지어야 된다"
    삶믜 기본을 기초를 허무는 이재명을 먼저 제거한 후에야 그 위에서 일을 하든지 집을 지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조갑제 군은 근본을 기본을 모르고 날뛰는 이준석이 보다 조금도 나은 점이 없다

    조갑제 군아, 자네는 애국을 알기나 하는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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