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윤석열이 아닌 이재명 손을 들어주었다!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의 기대 무너지다!
오늘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세력은 한국의 극우음모론자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트럼프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을 혼내듯이 이재명을 혼내면서 윤석열을 구출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관세협상에서 좋은 소식이 나오기를 학수고대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2주 안에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발표, 윤석열이 아닌 이재명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페이스북에서 <이번 합의는 제조업 재건이라는 미국의 이해와 미국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확대라는 우리의 의지가 맞닿은 결과>라고 요점정리를 한 뒤 <이를 통해 한미 간 산업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한미 동맹도 더욱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항상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했다. 한국과 미국에 걸쳐 연결된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실력대로 가는 국제사회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충격에 빠졌을 것이다. 그런 극우음모론 세력이 전당대회에서 국민의힘 당권을 장악하면 보수는 극우파와 맨정신파로 나눠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당하게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박정희 대통령이 7년간의 유신 통치 시대에 건설한 거대한 중화학공업의 힘이었음도 부정하기 어렵다. 飮水思源, 우물 물을 마시는 사람은 그 우물을 판 사람을 생각해야 또 다른 행운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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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완전한 무역 협정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협정은 한국이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제가 대통령으로서 선정한 투자에 대해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은 1,000억 달러 규모의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한국은 투자 목적으로 거액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양자 회담을 위해 2주 안에 워싱턴에 왔을 때 발표될 예정입니다. 신임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에 완전히 개방적이며,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수용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합의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오늘 나와주신 무역대표부 대표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만나 그들 나라의 큰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I am pleased to announce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has agreed to a Full and Complete Trade Deal with the Republic of Korea. The Deal is that South Korea will give to the United States $350 Billion Dollars for Investments owned and controlled by the United States, and selected by myself, as President. Additionally, South Korea will purchase $100 Billion Dollars of LNG, or other Energy products and, further, South Korea has agreed to invest a large sum of money for their Investment purposes. This sum will be announced within the next two weeks when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Lee Jae Myung, comes to the White House for a Bilateral Meeting. I would also like to congratulate the new President on his Electoral Success. It is also agreed that South Korea will be completely OPEN TO TRADE with the United States, and that they will accept American product including Cars and Trucks, Agriculture, etc. We have agreed to a Tariff for South Korea of 15%. America will not be charged a Tariff. I would like to thank the Trade Representatives who came forward today. It was an Honor to meet them, and talk about the Great Success of thei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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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全文>

큰 고비를 하나 넘었습니다.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과의 협상은 우리 국민주권 정부의 첫 통상분야 과제였습니다. 촉박한 기간과 녹록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정부는 오직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에 임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전략 다듬기를 반복한 끝에 오늘 드디어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번 협상으로 정부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미국 관세를 주요 對美 수출 경쟁국보다 낮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춤으로써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습니다.

통상 합의에 포함된 3500억 불 규모의 펀드는 양국 전략산업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으로 조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에너지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이 중 1500억 불은 조선협력 전용 펀드로 우리 기업의 미국 조선업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입니다.

협상은 상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일방만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호혜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합의는 제조업 재건이라는 미국의 이해와 미국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확대라는 우리의 의지가 맞닿은 결과입니다.

이를 통해 한미 간 산업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한미 동맹도 더욱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항상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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