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在明 대통령이 경주APEC정상회의 성공의 여세를 몰아 뇌관을 하나 제거했다.
민주당의 이재명 재판 중지법 추진을 중단시키고 헌법 제84조의 "소추불가"를 "기소와 재판 불가"로 해석, "재임중 재판없음"을 선언한 것이다. 공직선거법 위반사건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李 대통령 취임직후 같은 헌법해석으로 재판 無期 연기를 결정했었다. 異見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재임중 재판재개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대통령도 심적 여유를 갖고 國益중심의 실용정치를 펼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되었고 사법부 압박의 이유도 사라졌다. 인기를 업은 대통령의 민주당 견제도 먹히게 되었다. 대통령이 첨단 제조업과 AI를 결합시킨 글로벌 AI 강국 비전의 실천에 집중한다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아닌가.
5년간 국가를 위해 영혼을 갈아 넣듯이 봉사한 다음 퇴임한 대통령을 지켜줄 힘은 법이 아니라 民心일 것이다. 非理法權天의 원리다.
이재명 대통령이 뇌관을 제거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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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