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음모론이란 정신질병에 걸리면 사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 수 있는 사례가 윤석열 황교안이다. 아무리 좋은 학교 나와서 출세해도 음모론에 넘어가면
분별력과 수치심을 잃고 망상적 발작적으로 행동하여 자신과 주변과 보수를 망친다. 보수세력이 이 두 사람을 스스로의 결단으로 정리하지 못하니 외부의 개입을 불러 함게 궤멸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윤석열 황교안의 음모론 팬클럽 역할을 했던 정치인 언론인 지식인 종교인 군인들은 명단을 만들어 관리하면서 불이익을 줄 필요가 있다. 부정선거음모론은 공정한 선거에 불복하여 민주주의를 파괴하도록 선동한다는 점에서 공산주의와 같은 체제위협 요인으로 다뤄야 한다.
특히 나이를 먹어가면서 젊은이들의 영혼을 훔쳐 광신도로 만드는 노인들은 인생말년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있다.
젊은이들의 영혼을 훔쳐 광신도로 만드는 노인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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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2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