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우크라이나를 푸틴에게 팔아넘기는 휴전안을 만들어 젤렌스키를 압박하고 있다. 러시아가 주장했고 서방세계가 다 반대했던 푸틴의 요구사항-러시아에 돈바스 지역 양도, NATO 가입금지, 현재의 100만 병력을 60만으로 감축 동결 등 사실상의 항복을 강요하는 내용이다.
영국 독일 프랑스는 이에 반발하고 있고 젤렌스키는 국가의 존엄을 지킬 것인가, 미국과의 결별을 각오할 것인가의 기로에 섰다고 고백한다. 푸틴에게 약점이 잡혔던지, 미쳤던지, 엡스타인 섹스 스캔들을 덮으려는 양동작전인지? 부정선거 음모론이란 망상증에 걸리면 트럼프 윤석열 황교안처럼 사람이 달라진다. 나쁜 쪽으로! 1994년 미국 영국 러시아의 안전보장 약속을 믿고 핵무기를 폐기했던 우크라이나의 때늦은 후회! 한미동맹만 믿고 자위적 핵무기 개발을 포기했던 한국의 때늦은 후회? 한국의 현실은 김정은이 핵미사일 단추를 누르려 할 때 북에는 말릴 사람, 남에는 막을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핵폭탄이 서울상공에서 터지지 않고 있는 건 김정은이 아직 맨정신이기 때문이다.
이런 트럼프의 미국에 5000만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맡겨 놓고 웰빙과 政爭에 전념하는 한국인들은 죗값을 치르지 않을까?
우크라이나를 푸틴에게 팔아넘기려는 트럼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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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2,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