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세력이 大選과 地選을 말아먹고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시나리오!

이틀 전 한덕수 15년 구형을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 직전까지 내란재판 선고가 잇따르면서 윤석열과 윤어게인은 내란세력으로 규정되어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것이다. 憲裁가 아닌 선거에 의하여 국힘이 해산되는 길이다.
하나의 시나리오: 1년 전의 윤석열 계엄은 스스로를 불살라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현재의 윤어게인 국힘당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 경북을 제외한 全지역에서 민주당이 大勝하는 길을 열고 스스로 소멸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다. 이틀 전 한덕수 15년 구형을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 직전까지 내란재판 선고가 잇따르면서 윤석열과 윤어게인은 내란세력으로 규정되어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것이다. 憲裁가 아닌 선거에 의하여 국힘이 해산되는 길이다.

또 다른 시나리오: 여론악화와 수사 및 재판의 압박으로 장동혁 체제가 무너지고 국힘당에 한동훈 체제가 들어서서 이준석의 개혁신당과 전략적으로 연대, 합리적 보수와 중도를 묶는 지지기반을 만들어 지방선거에서 善防하고 大選승리의 가능성을 여는 길이다.

*제1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70%, 제2 시나리오 가능성은 30% 정도가 아닐까? 국힘당은 윤석열이란 썩은 새끼줄을 잡고 인수봉을 오르다가 추락사할 가능성이 우세하다는 이야기다. 국힘당 당원들의 과반수, 보수층의 절반 가량이 부정선거 妄想者라면 그 비율이 5%밖에 안되는 진보세력을 이길 방법이 없다. 망상자들이 뭉쳐서 윤어게인 후보로 大選과 地選 말아먹고 정치무대에서 사라져야 비로소 보수재생의 길이 열릴지 모른다.


윤석열, 트럼프, 보우소나루(브라질 전 대통령)는 부정선거망상자이다. 트럼프는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이 자신과 친한 보우소나루를 탄압한다고 보복관세 40%를 때렸다가 커피 등 식료품 값이 오르자 자진 철회했다. 룰라는 세계 지도자들 중 트럼프에게 정면으로 맞선 드문 인물로서 인기폭발이다.
며칠 전 브라질 대법원은 보우소나루에게 27년형 복역명령을 내렸다. 2022년 대선에서 패배하자 부정선거로 졌다고 폭동을 일으켰다가 반역죄로 기소된 점도 선배 트럼프와 판박이다. 음모론이란 정신질환에 감염되면 수치심과 분별력과 자제력을 잃는다. 트럼프도 윤석열과 보우소나루의 길을 갈지 누가 아는가!
한국에선 전체 국민의 약30%, 보수층의 약50%가 이 망상증에 넘어가 부부 가족 친구 조직 국가를 분열시키고 있다. 음모론을 팔아 돈벌이를 하는 사기꾼들을 단속할 법은 있지만 좌파정권은 서둘 이유가 없다. 이른바 진보층 감염율은 5%밖에 되지 않아 걱정할 필요가 없고 음모론을 키워, 보수의 분열상을 방치하는 게 선거에 유리하다. 음모론 때문에 사전투표율에서 보수당이 늘 지니까 좌파는 불을 끌 이유가 없는 것이다.
부정선거음모론에 가장 많이 넘어간 세대가 2070이란 점은 한국의 앞날을 어둡게 한다. 점잖게 人生말년을 보내야 할 노인들 중 상당수가 젊은이들에게 음모론을 권하고 돈을 대주곤 한다. 젊은이들을 가르쳐야 할 노인들이 그들을 좀비로 만드는 데 열중한다. 죄받을 짓이다.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은 인종적 反中선동을 애국으로 포장한다. 종족주의적 反日이나 이념적 反美만큼 나쁘다. 이들의 표상은 Stop The Steal이란 구호인데 한국을 표도둑 국가로 매도하는 반역이다. 음모론의 본질은 事大賣國의 노예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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