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선동가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면서 장군들에게는 이놈 저놈 하는 윤석열!

전한길이 하나님의 선물? 내년 지방선거 참패로 윤어게인 세력은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것!
서울구치소에 구금돼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국사 강사 출신 부정선거 음모론자 전한길씨에게 옥중 편지를 썼다.
전씨는 이틀 전 편지 全文을 ‘전한길 뉴스’ 누리집에 공개했다. 尹씨는 “전 선생님은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아침, 저녁으로 늘 기도하고 있다”고 썼다. 앞서 전씨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을 통해 전해졌다고 한다.


*다음은 윤씨가 전씨에게 보냈다는 편지 全文

전한길 선생님의 편지 잘 받았습니다. 저는 전 선생님이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아침, 저녁으로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해외 활동으로 힘드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공의로운 활동으로 평강과 기쁨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옥중이지만 제가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며 자유, 평화, 복음, 통일을 이뤄주실 것을 굳게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시간이 고난 같지만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섭리가 허락하신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좁은 공간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며 기도하기를 쉬지 않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전한길 선생님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든 창, 모스 탄, 프레드 플라이츠 등 미국에서 함께하시는 분들께도 감사와 안부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손현보 목사님을 위해서도 아침, 저녁마다 주께 기도드리고 있다는 점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71)

2025.11.26 윤석열 드림

세계에서 가장 공정하고 신속한 투개표를 하는 한국의 선거관리를 부정선거로 모는 선동가들 이름들이 보인다. 전한길 고든창 모스탄 등이다. 나이도 아래인 거짓선동가 전한길을 '선생님' '하나님의 선물'이라 호칭한다. 그런 그가 법정에선 이놈 저놈 하면서 부하 장군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려 발버둥 친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며 자유, 평화, 복음, 통일을 이뤄주실 것을 굳게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 사람이 손바닥에 王자를 쓴 채 토론회에 나왔던 그 사람 맞는지 의아하다. 진실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는 하나님이 천하의 거짓말쟁이들을 축복해줄지도 의문이다.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애급기 20장 7절)

이런 윤석열과 전한길을 따르는 윤어게인 세력이 장악한 국힘당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참패,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것이란 예언을 하게 만드는 편지 내용이다. 최근 한국갤럽 조사에서 윤석열은 역대 대통령 중 꼴찌로 평가되었다. 긍정평가 12%, 하나님의 심판은 아마도 이 수치에 가까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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