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 보수의 진영논리가 윤석열을 괴물로 만들어 나라와 보수의 위기를 불렀다고 정확하게 진단했다. 좌파는 계급투쟁론자들이므로 진영논리 그 자체이다. 보수는 법치와 사실이란 객관적 기준을 행동지침으로 삼기에 진영논리를 수용하면 보수 정체성을 잃고 좌파를 닮아버린다.
2022년부터 보수세력이 윤석열의 팬클럽이나 박수부대로 전락하니 윤석열의 폭주를 비판 견제하지 못했고 결국 동반몰락했다. 無道한 청와대 이전, 無理한 이준석 몰아내기, 無知한 의대 2000명 增員은 보수세력의 응원을 받았지만 민심을 잃었고 총선참패를 거쳐 자폭계엄으로 이어졌다.
보수세력은 보수당 보수언론 보수지식인 보수운동가로 구성되는데 이들이 보수가치에 정면배치되는 불법계엄과 부정선거 선동 비호세력으로 돌변, 정체성과 존재이유를 상실한 것이다. 이는 영혼의 문제로서 특단의 自救노력이 없다면 회복이 어렵다. 極右컬트 집단을 몰아내는 치열한 노선투쟁을 거쳐서 이겨야 보수재생의 길이 열릴 것이다.
부정선거 음모론이란 황당한 거짓말에 속는 이들이 진보층에선 5%인데 보수층에선 50%이다. 윤석열의 거짓말까지 진영논리로 수용, 보수를 바보집단으로 만드는 데 앞장선 보수지식인들은 보수의 배신자이고 민족사적 범죄자들이다.
윤석열과 함께 망한 보수 지식인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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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