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장동혁은 이재명의 비밀요원?

한때 윤핵관으로 불렸던 국힘 윤한홍 의원의 어제 토로는 그래서 힘이 있다. 내부고발이기 때문이다. 그는 윤석열이 불법계엄으로 약점 많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든 도우미였다고 고백했다.
한때 윤핵관으로 불렸던 국힘 윤한홍 의원의 어제 토로는 그래서 힘이 있다. 내부고발이기 때문이다. 그는 윤석열이 불법계엄으로 약점 많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든 도우미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런 윤석열을 비호하면 이재명 비판이 먹히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선거에서 또 지면 내란 프레임에서 5년 더 고생할 것이라 했다. 國政마비 운운하면서 윤석열 계엄을 변호하지 말자고도 했다.

결국 이재명이 가장 바라는 게 장동혁의 윤어게인 노선이란 취지였다. 윤석열과 장동혁은 이재명에게 불법계엄과 비호로써 代를 이어 봉사하는 비밀요원이란 이야기처럼 들렸다. 전략이 중요한 것은 잘못된 가치관과 정보에 근거할 때 무의식적으로 敵을 돕기 때문이다.

목적지와 반대로 달리는 기차의 기관사에게 "더 빨리"를 재촉하는 장동혁은 열심히 하면 할수록 이재명과 정청래를 유리하게, 보수를 불리하게 만든다. 實事求是, 현실과 사실에 근거하여 바른 전략과 정책을 추구하는 자세, 이게 2600년 전 중국 전국시대 齊나라 재상 管仲에서 비롯된 동양적 실용주의 사상의 原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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