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김의겸 윤석열 등
*박상수 변호사페이스북
한동훈 대표를 잡겠다고 나선 사람들의 행태
1. 정진웅
한동훈을 물리적으로 잡겠다고 덤벼들며 독직폭행으로 기소 1심에서 징역 4월 집유 1년 선고됐으나 대법원에서는 무죄 선고 그러나 1주일 전 법무부 징계 견책 확정
2. 유시민
노무현 재단 계좌 들여다 봤다며 선동 날조 허위사실 유포하다가 대법원에서 벌금형 확정받고 3000만원 민사 손해배상까지 확정
3. 김의겸
청담동 술자리 선동 날조 조작하여 허위사실 유포하다가 1심에서 7000만원 배상 판결 현재 항소중
4. 윤석열
한동훈 체포도 목적으로 계엄 선포했다가 현재 구속 재판중
5. 이호선
댓글 601개 작성자 등 조작, 정체불명 외부자료로 감사, 사무처에서 동명이인 한동훈 전화번호 등 안받고 전화번호 뒷자리가 동일하다 발표, 73년생 한동훈이 당게에 가입하지 않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조작 선동 날조
이미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피의자 입건됐고 다른 수많은 범죄 혐의로 수사 예정
선동, 날조, 허위사실 유포와 계엄 등의 불법을 저지르지만 결국 그 대가를 치름
-여기에 백해룡 경정도 한동훈 법무장관이 마약수사 은폐에 관련했다고 주장했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마음껏 수사하라고 도와주었지만 결과는 근거없음.
지난 가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법무부 장관 시기 마약 수사를 덮었다는 주장을 한 백해룡 경정의 검경 합동 마약외압의혹 수사팀 파견과 관련, "허위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수사까지 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신속히 형사고소 건 수사를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한 전 대표는 13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현직 경찰관 백해룡 씨가 유튜브 등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당시 마약 수사를 덮었다며 명백한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6월쯤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한 바 있다"고 알렸다.
이어 "그러나 백해룡 씨는 지난 9월 국회에 출석해 저에 대해 같은 내용의 거짓말을 반복했고, 그것도 모자라 대통령 지시로 검경 합동 마약외압의혹 수사팀에 파견된다고 한다"면서 "허위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수사까지 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백해룡 씨에 대한 형사고소 건을 신속하게 수사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앞서 이날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현직 경찰인 백해룡 경정이 (제가) 법무부 장관 재직 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외압을 받아 경찰 수사를 막았고, 남부지검 특수부를 폭파시켰다고 주장했다"면서 "전혀 근거 없는 망상에 가까운 주장을 해 백해룡 경정을 형사고소하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백해룡 경정 수사팀 파견 지시를 두고는 "수사 대상이 된 사람에게 수사를 맡긴 건 이재명 대통령이 뒷배를 서준 것"이라고 표현하면서 "현직 대통령이 할 일인가. 그 문제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었다.
*박상수 변호사페이스북
한동훈 대표를 잡겠다고 나선 사람들의 행태
1. 정진웅
한동훈을 물리적으로 잡겠다고 덤벼들며 독직폭행으로 기소 1심에서 징역 4월 집유 1년 선고됐으나 대법원에서는 무죄 선고 그러나 1주일 전 법무부 징계 견책 확정
2. 유시민
노무현 재단 계좌 들여다 봤다며 선동 날조 허위사실 유포하다가 대법원에서 벌금형 확정받고 3000만원 민사 손해배상까지 확정
3. 김의겸
청담동 술자리 선동 날조 조작하여 허위사실 유포하다가 1심에서 7000만원 배상 판결 현재 항소중
4. 윤석열
한동훈 체포도 목적으로 계엄 선포했다가 현재 구속 재판중
5. 이호선
댓글 601개 작성자 등 조작, 정체불명 외부자료로 감사, 사무처에서 동명이인 한동훈 전화번호 등 안받고 전화번호 뒷자리가 동일하다 발표, 73년생 한동훈이 당게에 가입하지 않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조작 선동 날조
이미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피의자 입건됐고 다른 수많은 범죄 혐의로 수사 예정
선동, 날조, 허위사실 유포와 계엄 등의 불법을 저지르지만 결국 그 대가를 치름
-여기에 백해룡 경정도 한동훈 법무장관이 마약수사 은폐에 관련했다고 주장했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마음껏 수사하라고 도와주었지만 결과는 근거없음.
지난 가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법무부 장관 시기 마약 수사를 덮었다는 주장을 한 백해룡 경정의 검경 합동 마약외압의혹 수사팀 파견과 관련, "허위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수사까지 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신속히 형사고소 건 수사를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한 전 대표는 13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현직 경찰관 백해룡 씨가 유튜브 등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당시 마약 수사를 덮었다며 명백한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6월쯤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한 바 있다"고 알렸다.
이어 "그러나 백해룡 씨는 지난 9월 국회에 출석해 저에 대해 같은 내용의 거짓말을 반복했고, 그것도 모자라 대통령 지시로 검경 합동 마약외압의혹 수사팀에 파견된다고 한다"면서 "허위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수사까지 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백해룡 씨에 대한 형사고소 건을 신속하게 수사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앞서 이날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현직 경찰인 백해룡 경정이 (제가) 법무부 장관 재직 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외압을 받아 경찰 수사를 막았고, 남부지검 특수부를 폭파시켰다고 주장했다"면서 "전혀 근거 없는 망상에 가까운 주장을 해 백해룡 경정을 형사고소하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백해룡 경정 수사팀 파견 지시를 두고는 "수사 대상이 된 사람에게 수사를 맡긴 건 이재명 대통령이 뒷배를 서준 것"이라고 표현하면서 "현직 대통령이 할 일인가. 그 문제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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