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장동혁이 전한길 때문에 망하는구나!

윤석열 건국 펀드 모집, 부정선거로 이재명 정권 붕괴?, 고구려 영토 편입? 대한민국 국호도 바꿔?
예언했던대로 장동혁 극우파는 전한길이란 안전핀 뽑힌 수류탄 때문에 동반자폭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장동혁이 멘토로 모시는 그가 음모론자답게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윤석열 중심의 건국론, 행정 사법부 등 폐지, 고구려 땅 영토편입, 1000억 건국펀드 모집, "부정선거 밝혀져 이재명 정부 붕괴" 예언 등.

그가 한국사를 가르쳐서 다행이지 세계사를 가르쳤다면 세계정복을 꿈꾸는 "망상 징기스칸"이 되었을 것이다. 장동혁 당권파는 이런 전한길을 사부님으로 모시는 분위기다. 보수언론도 한 때는 그를 영웅으로 띄워주기도 했었다. 선거를 앞두고 국힘의원들, 극우파, 장동혁, 음모론자들, 일부 목사들이 전한길과 더 세게 한몸으로 묶고 있다.

썩은 새끼줄에 매달리는 이들이 만원이다. 2월19일 이후 이 세력 중 상당수는 법리적으로 내란세력, 줄이면 역적당이 된다. 극우는 항상 이렇게 자폭한다. 망상의 나래를 너무 세게 펴다가 하늘로 올라가 추락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머리 좋고 경력 좋은 나경원 신동욱 의원 등 유식자들은 뭐하고 있나.

사탄은 조롱을 견디지 못한다. 어른 1000만 명 이상을 음모론 광신도로 만든 "배운 무식자들"의 죄는 역사의 돌판에 새겨야 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