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한동훈 페이스북: 설날 연휴에 맞춰서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마저 윤어게인 당권파에 의해 숙청되었습니다. 서울시당의 지방선거 공천권한을 강탈하려는 윤어게인 당권파들의 私利私慾 때문입니다.
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음모론을 따르는 한줌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 온 우리 국민의힘을 공산당식 숙청정당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좌우 막론하고 역대 어느 公黨에서도 이런 숙청행진은 없었습니다.
정권 폭주를 견제해야 할 중대한 선거를 노골적으로 포기하는 것으로서, 公黨으로서 自害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윤어게인 당권파는 배현진 의원 숙청으로 민주당 발 4심제 이슈를 덮어줬습니다. 정권 폭주 견제에는 관심도 없고, 매번 민주당 정권 도우미 역할만 합니다.
상식적인 다수 국민들과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서 반드시 바로 잡을 것입니다.
*2월8일 잠실 토크 콘서트 연설: 이제부터 제가 오늘 진짜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혹시 못 들으셨다면 지금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저는 역사를 좋아합니다. 우리 사회는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다수입니다. 여러분들처럼요.
역사를 보면 상식 있는 다수가 행동하지 않을 때, 침묵할 때 극단주의 세력이 득세하고 중심 세력이 돼서 사회를 퇴행시켰습니다. 그러다가도 결국에는 다시 상식 있는 다수가 행동에 나서면서 중심세력이 돼버린 극단세력을 양끝으로 밀어내면서 사회를 재건하고 발전시켰습니다. 침묵하는 다수는 극단주의자들의 먹잇감이 되어 왔죠.
우리는 지금 그 기로에 서 있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 여러분이 바로 행동하는 다수입니다.
계엄옹호나 윤어게인 같은 극단주의자들이 주류가 아닌 양 끝에 있는 것은 위험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극단주의자들이 지금 중심세력을 차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건 대단히 위험한 퇴행입니다. 이 퇴행을 막고 사회를 정상화시킬 그리고 다시 번영과 정의의 길을 갈 단 한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행동하는 다수가 중심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극단주의자들에게 제 자리를 찾아주는 것입니다.제가 앞장서겠습니다.
비바람을 먼저 맞고 폭풍 속을 먼저 가면서 길을 만들겠습니다. 원래 세상의 모든 길은 길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면서 길이 됐죠. 제가 처음 정치를 시작하던 날 “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함께 가야만 길이 됩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역사는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이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지금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을 시작합시다.
한동훈 경고 "윤어게인들이 국힘을 공산당식 숙청정당으로."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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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0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