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은 민주당의 전략자산,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전략자산!

위대한 문명건설 세력인 한국보수는 무능력자 윤석열 황교안 장동혁을 포용할 공간이 없다.
[장동혁은 민주당의 전략자산,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전략자산]

하필 추석인 오늘 장동혁 대표가 극우음모론 세력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매체에 나가서 민주당 정권과 사투를 벌이는 한동훈 의원을 비방했다(진행자는 극우가 아님). 추석민심을 장악한 한동훈 의원에 대한 질투심에 눈이 멀었는지 발언내용이 도무지 사실 법리 상식에 맞지 않다. "보수를 갈기갈기 찢어놓은 세력"은 윤석열 황교안 장동혁 같은 불법계엄비호-부정선거음모론자들이다. 헌법 사실 상식부정세력은 이 세상 어디를 가든지 문명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본성을 지니고 있다. 당게문제는 글을 쓴 적이 없는 한동훈에게 인척이 쓴 글(그것도 내용에 문제가 없는)의 책임을 씌우는 연좌제적 발상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13조는 "국민은 자기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판사출신인 장동혁 대표는 다른 인터뷰에서는 한동훈이 범죄행위로 제명된 것이라고 거짓말 4했는데 이는 헌법 제27조 무죄추정권 침해이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가 부정선거였다면서 전국재선거를 선동한다. 2700만 명이 행사한 참정권을 무효화하려는 쿠데타적 발상이다.

한동훈 의원은 거의 혼자의 힘으로, 사실과 법리를 결합한 말과 글로써 국힘당 의원 전체를 능가하는 공격력을 발휘, 민주당 정권을 상대하여 이기고 있다. 장동혁은 민주당을 상대로 한번도 이겨 본 적이 없지만 한동훈은
12.3계엄반대, 부산북갑 보궐선거 승리, 이번 김승원 사퇴시키기 등 역사적 기록을 쌓고 있다.

보수층도 장동혁의 무능과 한동훈의 유능을 알아보고 있다. 9월 여론조사에서 한동훈은 차기 대통령감으로 1위를 석권중이고 장동혁 지지율은 내려앉고 있다. 특히 보수층 경상도 노년층에서 한동훈은 장동혁을 압도한다. 국힘 지지층에서도 한동훈 복당 찬성이 압도적이다.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선 한동훈 복당 반대가 압도적이다.
한동훈이 복당하면 장동혁의 민주당 2중대 역할이 끝날 것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민주당에 가장 위협적인 한동훈에게 장동혁 또한 위협감(질투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민주당과 장동혁의 공통된 적이 한동훈이다. 그래서 민주당은 장동혁을 자신들의 전략자산이라 부른다. 한동훈은 사실 헌법 상식을 존중한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전략자산이라 하겠다.

국힘당 의원들도 총선이 다가옴에 따라 장동혁이 미는 후보가 될 것인지 한동훈이 미는 후보가 될 것인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역사 민심 보수층 국힘 지지층이 다 장동혁에게 등을 돌렸다. 사실 장동혁 세력을 극우로 쳐주는 것도 아깝다. 트럼프와 음모론을 맹신하는 집단은 그냥 좀비이고 컬트 그룹이다. 유럽의 극우는 국익과 주권수호를 사명으로 한다. 한국의 극우는 트럼프 세력의 선동구호인 Stop the Steal을 들고다니면서 나라를 망신시키는 노예근성의 사대주의자들이다. 전 주한미국대리대사는 이들을 "미쳤다"고 했다. 장동혁은 "우리가 황교안이다"고 외친 사람이다. 황교안은 지난 보궐선거에서 약6%를 득표했다. 이게 한국극우의 실력 최대치이다. 위대한 문명건설 세력인 한국보수는 무능력자 윤석열 황교안 장동혁을 포용할 공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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