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 장동혁 주장은 틀렸고 민주당 주장이 사실에
부합한다. 이러니 장동혁이 대표로 있는 한 민주당에 이길 방법이 없는 것이다. 민주당이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겠다고 공약해도 맨정신 국민은 부정선거 믿는 국힘당엔 표를 주지 않을 것이다.
장동혁이 부정선거 선동을 계속할수록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동혁에 대한 분노와 경멸감은 커질 것이다. 자신을 부정선거로 당선된 사람으로 지목, 자진사퇴하라고 압박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장동혁이 서울시장 선거의 부정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극우파를 끌고 가서 "오세훈 사퇴하라"고 외치는 게 정직할 것이다. 장동혁을 지지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만주당을 돕고 보수와 나라를 해치는 일이다.
*장동혁이 국힘당을 끌고다니며 부정선거 선동을 계속하는 한 민주당은 법치 안보 시스템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면죄부를 주는 것이다. 장동혁의 부정선거 선동은
야당역할 포기이고 그래서 민주당의 도우미 전략자산 귀염둥이인 것이다. 장동혁이 국힘을 멍텅구리 집합소로 만드는 한 민주당의 28년 총선승리는 기정사실이다. 국힘이 장동혁을 버리지 못하면 국민이 선거를 통하여 국힘을 버린다.
장동혁의 전국 재선거 선동, 그 핵심은, 오세훈 당선도 부정선거 덕분이니 자진사퇴하란 취지이다. 장동혁을 따라다니는 국힘의원들도 그런 주장에 동조하는 이들로 봐야 한다. 국힘이 이들을 몽땅 제명하고 싸울 줄 알고 맨정신 가진 인물로 교체하는 공천을 하면 총선승리가 가능할 것이다. 국힘은 지금 맨정신이 아니다. 극우컬트 그룹, 식민지 관료형 집단, 혹은 양향자 최고위원 말대로 좀비이다. 영혼이 팔린.
*국힘당은 극우 장동혁에 이끌려 부정선거-재선거를 주장, 선거관리에 대한 불신을 선동하고 있다. 2700만 명이 참정권을 행사한 지난 지방선거를 무효화하자는 주장을 하면서 참정권 수호라고 사기를 친다. 민주당은 경찰 검찰 법원의 공정시스템을 무너뜨려 정권의 하수기관으로 만듦으로써 영구집권을 꾀한다. 反美從北的 세계관에 따라 북핵 대응엔 무관심하고 미국과 각을 세우면서 김정은 눈치를 본다. 국민 국군의 안전보다는 김정은의 심기안정을 더 생각한다. 지식인들은 '존재의 집'인 한국어가 한글專用으로 암호화 소리화되면서 반신불수가 되고 있는데도 한자교육을 반대, 문해력 어휘력 분별력의 총붕괴를 방조하고 있다. 국민의 교양과 안전한 삶, 그리고 민주적 작동을 보장하는 시스템이 정치인과 지식인에 의하여 골다공증 상태로 가고 있다. 외부의 충격이 가해질 때 와르르 무너지지 않을까? 이런 문제를 문제라고 인식하고 위기감을 갖고 대책을 궁리하는 이들이 너무 적다. 이게 진짜 위기다.
장동혁 극우파와 종북좌파가 민주적 시스템을 경쟁적으로 파괴하고 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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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30,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