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事大하는 사람 열받게 만드는 댓글 몇 개
6일 朝鮮日報 <中·日정상, 대놓고 말싸움… 회견도 아베 홀로>
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한 반응(댓글, 네이버內) 중, 중국사대
하기 좋아하는 韓國人이라면 기분 나쁠 댓글들 몇 개.
¶난 아베 응원한다. 반일정서 강한 놈들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는 바퀴벌레더라. 역사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새벽까지 고
성방가하면서 술 먹고.
¶아시아에서 짱깨에 쓴소리 할 수 있는 건 일본과 인도뿐이지.
한국은 짱깨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할 나라고.
¶중국이 일본한테 큰 소리 치는거 같지만, 사실 중국은 일본
한테 찍소리 못한다. 미국보다 더 무서워 하는것이 일본이다.
2차대전 때 워낙 심하게 당해서 일본을 무척 겁낸다. 그래서
지금 센카쿠를 일본이 차지하고 있는데도 아무 소리도 못하
고, 베트남이나 필리핀한테만 시비 거는 거다.
¶중국이 또 일본한테 밟히려고 작정 하는구나. 중국은 일본
에게 핵을 쓰지 않는 이상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이 대
다수 군사 전문가들의 견해다.
¶역사적으로 중국과 일본이 맞붙은 적이 3번 있는데, 중국의
전적이 1무 2패다. 임진왜란 때 명나라가 조선을 지원했는데,
그때는 무승부. 이후, 1890년대 청일전쟁에서 일본에게 완패!
그 때 대만을 뺏김. 그리고 20세기에 들어와서 2차 대전 당시
만주 뺏기고 일본에게 또 완패! 2차대전 때 중국 비행기가 일
본 본토까지 날아간 적이 있다고 함. 그런데 보복이 두려워,
폭탄 한발 투하하지 못하고 일본 비난 유인물만 몰래 뿌리고
돌아갔다고 함.
¶일본은 역사상 단 한번도 중국에게 고개 숙인 적이 없다.
수나라 양제에게 대놓고 '해 지는 나라의 천자'라고 비웃은
것이 일본이고, 명 정벌 계획까지 세웠으며, 실제로 대륙을
접수한 게 일본이다. 3000년 속국 조선과는 격이 다르다.
¶조선인들 허구한 날 '아이고 중화 어버이 만세' 부르고 있
을 때 일본은 청일전쟁을 일으켜 당시 아시아 최강이라는
중국 북양함대를 박살냈다. 자기 백성에게 강하고 외세에
약한 조선인들과 급이 다르다.
¶박근혜가 만일 진핑이한테 뭐라고 말 한 마디만 했어봐라
벌써 한국에서는 자칭 진보라는 쓰레기들이 들고 일어나,
나라가 망한다느니 경제가 끝장 난다느니 감히 중국한테
뭐라고 했느니 박근혜가 나라를 망친다느니 별별 개소리
로 한국을 도배했을 거다. 일본이 부럽다. 특히 진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것들의 뼛속까지 박혀있는 중국 짱깨를
향한 사대정신에는 치가 떨린다.
¶인류 역사상 항공모함을 이용한 대규모 함대전을 벌인
유일한 두 나라가 미국, 일본이다. 태평양에서 이 두 나
라가 서로 난타전을 벌일 때 중국은 후진국가였다. 지금
중국이 소련이 버린 배를 개조해서 항공모함을 1척 가지
고 있는데, 70년 전에 일본은 더 큰 항공모함을 그것도
10척 이상을 갖고 미국과 맞붙었다.
¶아베가 인물은 인물이다. 중국에 할 말은 다한다. 일본
은 중국을 대우 안한다. 한국만 중국 대우해 주다가 이
젠 완전히 중국이 내정간섭까지 하려고 하는데도 말도
제대로 못하고 한심하게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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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사대 종북이들은 원래 그 생리가 과거
민비와 그 휘하의 민씨척신들의 세도정치와
괘를 같이한다.나라가 어떻게 되든말든
우리만 살아남으면 된다는 민씨세도정치의
단말마다.오죽하면 원세개에게 맞아 가면서도
그 발을 핧았겠는가.다 그밥에 그나물들.
中·日정상이 대놓고 말싸움 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언론은 이를 즐기는 듯.
근데, 중.일이 이런 어리석은 대한민국 언론을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하면 무지 무지 재밌네.
그 동안 수도 없이 죽도록 맞은 기억이 없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