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은 대통령의 파면 여부를 결정하는 헌법재판소의 선고일을 한 재판관의 퇴임일에 맞추는 것은 대통령의 운명을 퇴임선물로 주려는 게 아닌가 의심스럽다. 이 재판은 신속성보다 공정성이 더 중요하다.
박 대통령의 운명이 일개 재판관의 퇴임 선물이 되어서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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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4, 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