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걸출한 인물-미국의 가장 좋은 점을 구현한 戰士, 정치가, 애국자를 축하하기 위하여 여기에 모였습니다.
*올해 초에 존이 나에게 전화를 하여 (弔辭를 부탁하였을 때) 나는 슬펐지만 매우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화가 끝난 후 나는 이것이 존의 핵심적인 성품을 요약한 것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존의 自愧感에 대한 경멸을 잘 보여줍니다. 그는 지옥에 갔다가 돌아오곤 하였지만 정력, 낙관, 삶에 대한 열정을 놓친 적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암은 그를 겁주지 못하였고, 그는 마지막까지 천진난만한 정신을 유지하였습니다.
*존과 나는 매우 다른 배경을 갖고 있었습니다. 나는 파탄난 가정에서 나왔고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존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군인 집안 출신입니다. 나는 냉정한 태도를 취하는 반면 존은 반대였습니다. 우리는 상반된 미국 정치전통의 旗手였습니다. 서로 생각이 달랐고 나는 그런 점을 숨긴 적이 없었고, 존도 그러하였습니다.
*나는 존이 인종, 종교, 성에 따라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매케인은 가끔 백악관에 찾아와서 단 둘이서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즐겼고, 웃었고, 서로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의 성실성과 애국심을 의심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같은 팀이었습니다. 우리는 같은 팀에 속한다는 것을 의심한 적이 없었습니다.
*"국민들 앞에서 조지와 내가 그를 칭송하도록 만들었으니 매케인은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매케인의 비판이 우리 두 사람을 더 나은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헤밍웨이가 말하였습니다. "오늘은 다가올 모든 날들의 오직 하나인 날이다. 그러나 다가올 모든 날들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는 오늘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 존은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다고 호소합니다.
오바마, "우리는 한 팀이었습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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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3,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