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로의 '엉망'은 구호가 아니다!

옛동아일보 사옥에 걸려 있는 '엉망'은 그림 전시 광고물이다. 9월7일부터 시작된다. 세상이 엉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지 '동아일보가 정신 차렸나'라는 반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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