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전복될 위기에 처했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의 ‘인민민주주의’ 사이에 이른바 ‘체제 공통성’을 만들어내서 ‘남북 연방제’를 추진하는 정지(整地)작업을 하려는 것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세력과 체제를 뒤엎으려는 전복세력 간에 총성 없는 내전을 벌이고 있다. 1948년 무렵에 비유하면,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패퇴하고, 남로당이 집권하여 북측의 김일성과 합작을 벌이는 형국인 것이다.
*비핵화 이전 종전선언은 대한민국 안보 자살의 서막이다.
*문재인 정권은 지금부터라도 국민 앞에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문 정권이 끝내 국민을 속이고 대한민국을 위기와 파국으로 몰아간다면 全 국민이 들고 일어나 냉엄한 역사적 심판에 들어가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비상국민회의의 요구, 文정권은 正體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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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