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당선이 한국인에게 유리하고 문재인 김정은에게 불리한 열 가지 이유!

紳士 바이든을 허영심이 가득한 트럼프처럼 농락할 수 있을까? 오늘 연설을 듣고 김정은 시진핑 푸틴 같은 세계의 독재자들이 긴장하였을 것이다.
1. 바이든 당선을 왜 한국인이 축하할 일인가? 무엇보다도 한국인이 바랐던 일이다. 한국갤럽이 2020년 9월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올해 11월에 있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두 후보 중 누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고 보는지 물었다. 그 결과 현 미국 대통령인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16%,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 부통령이었던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이 59%로 나타났고 25%는 의견을 유보했다. 4대 1로 바이든을 지지하였다. 좌우가 별 차이가 없었다.
2. 바이든은 최근 연합뉴스 기고문에서 트럼프처럼 주한미군 철수를 협박하면서 갈취하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토론회에서 김정은을 깡패라고 부르면서 히틀러에 비유하였다. 최소한 한미동맹은 지켜질 것이다.
3. 그는 김정은을 연인으로 여긴다는 트럼프와 다른 對北(대북)정책을 취할 것이다.
4. 그는 미 상원의 외교안보 부문 최고 전문가였다. 비핵화 사기극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5. 그는 전통과 제도를 소중하게 여기는 보수주의자이다.
6. 그는 한미동맹 나토 등을 소중하게 여긴다. 기후협약 등 국제적 의무도 거부하지 않는다. 오바마와 함께 對中(대중)압박 전략을 입안한 인물이다.
7. 거짓과 선동을 싫어한다. 거짓과 선동을 외교에까지 적용하는 김정은 문재인이 거북하게 생겼다.
8. 미국이 정상화되었다. 그 여파로 한국의 정상화 조건이 강화되었다.
9. 이런 바이든에게 한국의 실정을 정확하게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10. 바이든 당선은 한국인이 자유를 회복할 수 있는 탈출구이다.

오늘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조 바이든이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한 승리연설을 들으니 위대한 미국이 자유의 등대로 돌아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분열 선동 거짓의 트럼프 시대를 끝장내고 다시 미국적 가치로 돌아가 세계의 지도국이 되겠다는 의지가 드러났다. 그는 그렇게 하려면 우선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여 국내단합을 도모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에겐 "서로 기회를 주자"고 했고 공화당과의 협력을 강조하였으며 민주당 후보가 아니라 전체 미국인의 대통령으로 國政(국정)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77세의 노련한 정치인으로서의 경륜을 보여주었고, 미국적 가치와 사명을 이야기할 때는 힘이 넘쳤다. 그 자신 수많은 좌절과 비극을 극복한 경험이 묻은 말은 진정성이 넘쳤다. 세계가 지켜본다면서 특히 기후문제에 신경을 쓰겠다고 강조한 점에서 이를 무시해온 트럼프와 너무나 달라 보였다. 그는 미국이 세계를 리드하는 데 있어서 '모범의 힘'을 보여야 한다고도 했다. 미국적 가치, 즉 자유 인권 법치가 군사력이나 경제력 이상으로 미국의 세계적 지도력을 뒷받침해왔다는 점을 망각하고 '미국이 먼저다'라면서 사실은 '트럼프가 먼저다'고 밀어붙였던 악몽의 시절을 정리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였다. 오늘 연설을 듣고 김정은 시진핑 푸틴 같은 세계의 독재자들이 긴장하였을 것이다. 특히 문재인과 김정은 세력은 紳士(신사) 바이든을, 허영심에 가득 찬 트럼프처럼 농락하기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의 논평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 축하합니다. 미국이 정상국가로 돌아왔습니다. 바이든 당선은 정상이 비정상을 이긴 것입니다. 바이든 당선으로 전 세계 트럼프 흉내내는 비정상 정치인들은 사라져 갈 것입니다. 트럼프는 미국의 민모 씨가 되어 비정상의 극단을 달리지 말고 대선 결과에 승복하길 바랍니다. 대선 불복은 더 추해지는 겁니다. 조롱만 더 받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바이든 축하 메시지를 내시기를 바랍니다. 트럼프와 가장 친하던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도 이미 바이든 축하 성명을 냈습니다. 어제 언급했던 것처럼 한국 국회도 조속히 방미 의원단을 구성해 미국에 파견해야 합니다. (이 페북글 올리는 시간과 거의 동시에 문재인 대통령 축하 메시지를 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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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승리연설에서 바이든이 한 말은 남북전쟁 중에 재선된 링컨의 취임연설을 상기시킨다. 화해, 용서, 단결, 희망을 이야기한 점에서 비슷하다.

“Let this grim era of demonization in America begin to end here and now.”
"암울한 악마화의 이 시대는 여기서 지금부터 끝장을 냅시다."

“For all those of you who voted for President Trump, I understand the disappointment tonight. I’ve lost a couple times myself. But now, let’s give each other a chance. It’s time to put away the harsh rhetoric, lower the temperature, see each other again, listen to each other again.”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였던 분들의 오늘밤 실망감을 이해합니다. 나도 몇번 낙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서로 기회를 줍시다. 거친 말들을 던져 버리고, 감정을 식히며, 서로 만나고, 다시 서로의 말들을 듣도록 합시다."

“This is the time to heal in America.”
"지금은 미국이 치유할 시간입니다."

“I pledge to be a president who seeks not to divide, but unify.”
"나는 분열의 대통령이 아니라 통합하는 대통령이 될 것임을 맹세합니다."

“Who doesn’t see red states and blue states, only sees the United States.”
"공화당 주냐, 민주당 주냐가 아니라 미 연방으로 하나가 된 주로 봅시다."

*Senator Kamala Harris, "You had chosen hope and unity, decency, science, and yes, truth.”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자의 연설: "여러분들은 희망, 단결, 존엄, 과학, 그리고 바로 진실을 선택하였습니다."

*바이든이 참모들에게 부탁한 말: “I would urge you to reach out, you know, that person who had that Trump sign in their lawn next door or down the street, “Reach out to them. Tell them, ‘This isn’t personal, this is about getting together and restoring the basic values we’ve had for generations and generations here in America.’”
"정원이나 거리에서 트럼프 사인을 들고 있는 이들에게 다가가세요. 그리고 말하세요. 이건 개인적인 감정문제가 아닙니다. 여기 미국에서 代를 이어 지켜온 기본적 가치를 함께 회복하는 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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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미국인들이 거짓선동가 트럼프를 낙선시킬 경우, 그 교훈을 연구하여 2022년에 反대한민국 세력의 재집권을 저지하는 데 참고로 할 만하다. 트럼프와 문재인은 공통점이 많으므로 그들의 약점도 비슷할 것이고 공략 포인트도 비슷할 것이기 때문이다.
바이든 주된 지지층은 젊은이, 여성, 고학력자, 그리고 노년층이다. 한국의 우파도 이런 계층을 설득, 그들 편으로 돌려야 승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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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트럼프는 권한을 남용하고 사실과 과학을 부정, 거짓선동으로 법치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국민을 분열시키고 독재자를 편들며, 동맹을 약화시킨 점에서 비슷하다.

1. 두 사람은 '우리 편이 먼저다'이다. 국민 전체를 대변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분열시킨 뒤 자신들의 패거리만 챙긴다.
2. 두 사람은 거짓말을 수사나 정책의 수단으로 삼는다. 거짓말이 드러나도 사과하지 않는다.
3. 두 사람은 과학을 부정하여 人命 및 재산손실을 가져왔다. 문재인은 과학을 무시한 탈원전 정책으로, 트럼프는 과학을 무시한 코로나 방역으로 막대한 人命 및 재산 피해를 끼쳤다.
4. 두 사람은 憲政 및 사법질서를 문란시켰다. 트럼프는 법무부를 정치적 보복 수단으로 활용하고, 문재인은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일상적으로 무시한다.
5. 문재인은 민주적 견제와 균형인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트럼프는 측근들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 사면권을 남용한다. 문재인은 사법부를 부하처럼 다루고, 국회는 거수기에 지나지 않는다.
6. 두 사람은 김정은 푸틴 시진핑 등 독재자를 좋아하면서 북한 및 국제 인권문제에 무관심하다.
7. 두 사람은 비핵화 사기극의 공모자이다.
8. 두 사람의 말은 워낙 거짓말이 많아 일단 믿지 않아야 안전하다.
9. 아무리 두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법치와 민주를 무시해도 약40%의 고정지지층이 있다. 문재인은 호남, 30~40대, 화이트 칼라 계층이고, 트럼프는 대학졸업 이하의 백인 남성들이다.
10. 차이점도 있다. 문재인은 국민의 안전에 무관심한데 트럼프는 미국인의 안전을 잘 챙긴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을 부정하는데 트럼프는 미국의 역사적 정통성을 옹호한다.

-거짓, 선동, 무례, 법치 및 과학무시, 편가르기, 독재자 비호엔 같지만 안보 및 역사 교육 부문에선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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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권위있는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0월29일자 인터넷판 社說에서 '왜 바이든이어야 하나'라는 제목으로 트럼프를 크게 낙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을 세계의 등대로 만들어온 가치를 모독했다"는 것이다.

사설은 4년 전 트럼프가 당선되었을 때보다 미국은 더 분열되고 더 불행해졌다고 했다. 정치는 분노덩어리이고, 파당성은 더욱 강해졌으며, 그 결과로 23만 명이 코로나로 죽었다. 바이든은 기적을 만들 사람은 아니지만 백악관에 안정감과 교양을 다시 넣어줄 좋은 사람(good man)이다. 우리가 표가 있다면 바이든을 찍을 것이다.

트럼프는 행정부 首長으로서보다는 국가수반, 즉 미국적 가치의 수호자로서 더 실패하였다. 잘한 점도 많지만 그는 본질적인 면에서 실패하였다.
미국을 세계의 등대로 만든 가치와 원칙을 모독한 사람이다. 협박과 거짓말을 다반사로 한다. 미국을 분열시켰다. 자신 편이 아닌 사람들을 대변하려는 노력 자체를 하지 않았다. 거짓말을 '대안적 사실'(alternative facts)이라고 사칭, 진실을 경멸하였다.
그가 하는 말은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다. 그런데도 공화당은 치어리더처럼 그를 비호만 한다.

트럼프는 민주제도의 작동원리인 견제와 균형을 훼손하였다. 법무부는 트럼프의 복수 기관이 되었다. 측근들을 멋대로 사면하고 친척을 백악관 요직에 앉혔다. 외국과 공모하여 경쟁자의 약점을 캔다. 단지 승리하기 위하여 선거의 공정성과 권위를 훼손한다. 이는 그가 지키겠다고 한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것이다.

그는 패거리 의식과 거짓말로 코로나 대응에 실패하였다. 국민을 단결시킬 찬스를 놓쳤다. 민주당 知事들을 경쟁자로 취급하였다. 세계적 권위를 가진 질병관리본부를 무시하였다. 과학을 무시하였다. 마스크도 끼지 않았다. 그리하여 세계최고의 과학자들이 가장 많은 나라에서 사망자가 가장 많이 생겼다.

그는 동맹국을 편협한 마음으로 대했다. 아무리 막강한 미국이라도 홀로 싸울 수 없으며 동맹은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을 증폭시킨다는 점을 무시하였다. 그리하여 중국과 러시아의 의심, 즉 미국이 자유를 말할 때는 힘이 정의라는 뜻을 위장하는 것이라는 저들의 의심을 정당화하였다.

2016년엔 사람들이 트럼프를 몰랐지만 이젠 알게 되었다. 그를 찍는 것은 분열과 거짓말에 투표하는 것이다. 국가적 제도를 私物처럼 취급하는 자에게 투표하는 것이다. 모든 이들을 위한 자유와 민주의 챔피언이 되어야 할 나라를 힘깨나 쓰는 큰 나라 정도로 전락시키는 것이다.

반면 바이든은 중도적이고, 제도를 존중하고, 동의를 얻으려 노력하는 사람이다. 4년간의 피해를 복구하는 데 적격이다. 그는 혁명가가 아니다. 부통령 후보 해리스와 함께 좌파를 통제할 힘이 있다.

민주당이 압승해야 공화당이 트럼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거듭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트럼프는 크게 져야 한다. 미국은 운명적 선택의 기로에 있다. 진실을 무시하는 분열된 人治의 나라인가, 아니면 미국을 세계의 희망으로 만들었던 가치의 수호자로 되돌릴 것인가. 지난 4년간 트럼프는 파괴적 대통령이었다.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어 백악관으로 들어간다면 미국은 재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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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0-11-14 오전 6:38

    재검표를 한 조지아주에서 바이든 승리가 재확인 되었고, 개표가 끝난 노스 캐롤라이나주에서는 트럼프가 승리했다. 확보한 선거인단 수는 바이든 306, 트럼프 232 이다. 바이든의 압승이다. 우리에게 유불리 여부를 떠나 이게 투표 결과다.

  • 돌구름 2020-11-13 오전 9:58

    바이든의 경제 정책을 보면 보수우파는 도저히 응원할수가 없을것 같네요.
    1.소득세, 법인세 대폭인상
    2. 연방 최저임금 시간당 15불로 인상
    3. 노동조합 활동 적극지원
    4.자본 소득세 대폭인상
    5. 연소득 $40만달러 이상 고소득자로 부터 향후 10년간 4조 달러 증세
    즉 부자들로부터 돈을 강탈하여 나누어가지겠다는 약탈적 포퓰리즘이 주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세계가 민주주의 라는 미명하에 이런 표를 사는 행태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결국 민주주의를 종식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바이든의 대외 공약은 트럼프에 비해 훨씬 온건하지만 트럼프가 이란, 러시아, 중국같은 깡패 국가들에게 제재를 강화하는데 비해 그냥 좋게지내겠다는 정책입니다. 우리나라에게 과연 바이든 당선이 유리할까요?

  • 이유없음 2020-11-11 오후 6:50

    정신병자로구나...
    결과는 두고보면 알게다.

  • 白丁 2020-11-10 오후 8:23

    Welcome Back To America!!! 미국이 정상국가로 돌아오다!!!
    조갑제 대표의 바이든 지지와 당선 예측을 비난하고, 선거 결과가 반대로 나오면 유튜브 계정 폐쇄를 요구했던 이들 – 참으로 머쓱하게 되었다. 한심한 일은 그들이 아마도 거의 다 자칭 보수우파 시민들일 것 – 좌파가 조갑제TV를 볼 일은 없을 터이니 – 이라는 점이다. 보수 우파도 공부좀 해야한다. 국제정세, 특히 우리 대한민국의 운명과 밀접하게 연계되어있는 동맹국인 미국의 정세는 깊은 관심을 갖고 들여다 봐야한다. 누차 지적했지만 단순히 공화당=보수우파, 민주당=진보좌파, 나는 보수 우파이니 공화당 후보를 지지한다는 무지에서 벗어나야한다. 지금의 미국 공화당은 레이건, 부시의 공화당이 아니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다. 이제야 미국이 정상국가로 돌아왔다. 그래도 미국은 국민의 自淨 능력이 살아있다.

  • 삼류작가 2020-11-09 오후 10:32

    미국은 대외전략 자체가 공화,민주 양당이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북한에 무슨 양보라도 한줄 아는 사람들이 잇지만, 김정은에 립서비스를 잔뜩 하긴 했지만 대북제재는 풀어준게 아무것도 없어요. 트럼프가 '친구'라고 부른 시진핑한테 어떤 식으로 압박을 가했는가를 흩어보면 됩니다. 트럼프가 쏟아붓는 말은 그의 선줄의 일환이지, 그의 본심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그가 하는 말이 곧 그의 본심이라고 순진하게 생각하는 한국인들이 그의 한마디에 일희일비했지만요.

  • 자유의메아리 2020-11-09 오전 11:23

    미 대선기간중 우리나라 그래도 지식층이라고 자부하며 이렇쿵 저러쿵 헛소리를 쏟아내며 지들이 뭐가 잘못된는지도 모르며 정론을 펴시는 우리나아 최고의 지성이신 조갑제 대기자님을 되지도 않는 개소리로 요리저리 비난하고 헐뜯으며 비속어까지 서슴치않던 이 얼간이 선생님들 아직도 할말이 남앗읍니가 아스세요 이젠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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