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조갑제닷컴 대문에 이런 글이 있다《윤석열은. 추미애를 소환조사하라》소제목은 《현직대통령도 수사했는데 법무장관이라고 망설일 이유가 없다》이다. 김진태 씨의 글이다 우리의 소원을 대변해 준 글이라서 박수치며 기뻐했다 우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진태를 좋아하고 지지했다 그러나 지금은 실망 중이다
글은 글쓴 이의 마음이다 마음이 입으로 나오면 말이 되고 펜으로 나오면 글이 된다 때문에 자기 마음과 다르게 쓴 글에는 설득력이 있을 수 없다 김진태의 저 글 자체는 환영하지만 설득력이라곤 없다 김진태의 처신과 달라 보여서다
김진태. 자기는 김종인을 몰아내키는커녕 그에게 반대 하나 안 한다 시체처럼 미동도 없이 엎드려 있을 뿐이다. 그러면서 윤석열에게는 추미애를 조사하라는 어마어마한 권유를 했다 자기는 김종인에게 대들지도 못하면서 윤석열 더러 그러라고 하는 게 말이나 되나?
장제원은 탄핵파다 그래서 우리는 이유불문 그를 싫어한다 그런데 당내에서 김종인에게 따지는 사람은 장제원 한 사람 뿐이다 신문에 실린 그의 발언을 그윽히 보노라면 하나도 틀린 데가 없다 그래선지 그에 대한 감정이 조금 사그라드는 느낌이다 반면에 김진태는 탄핵파가 아니다 도리어 박근혜파라 할 수 있다 그런데도 김종인에게 순종하고 있다 그래서 실망 중인 것이다. 이젠 그를 비판한다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조갑제닷컴 대문에 이런 글이 있다《윤석열은. 추미애를 소환조사하라》소제목은 《현직대통령도 수사했는데 법무장관이라고 망설일 이유가 없다》이다. 김진태 씨의 글이다 우리의 소원을 대변해 준 글이라서 박수치며 기뻐했다 우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진태를 좋아하고 지지했다 그러나 지금은 실망 중이다
글은 글쓴 이의 마음이다 마음이 입으로 나오면 말이 되고 펜으로 나오면 글이 된다 때문에 자기 마음과 다르게 쓴 글에는 설득력이 있을 수 없다 김진태의 저 글 자체는 환영하지만 설득력이라곤 없다 김진태의 처신과 달라 보여서다
김진태. 자기는 김종인을 몰아내키는커녕 그에게 반대 하나 안 한다 시체처럼 미동도 없이 엎드려 있을 뿐이다. 그러면서 윤석열에게는 추미애를 조사하라는 어마어마한 권유를 했다 자기는 김종인에게 대들지도 못하면서 윤석열 더러 그러라고 하는 게 말이나 되나?
장제원은 탄핵파다 그래서 우리는 이유불문 그를 싫어한다 그런데 당내에서 김종인에게 따지는 사람은 장제원 한 사람 뿐이다 신문에 실린 그의 발언을 그윽히 보노라면 하나도 틀린 데가 없다 그래선지 그에 대한 감정이 조금 사그라드는 느낌이다 반면에 김진태는 탄핵파가 아니다 도리어 박근혜파라 할 수 있다 그런데도 김종인에게 순종하고 있다 그래서 실망 중인 것이다. 이젠 그를 비판한다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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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뿌락치 종인이 녀석을 죽여야
나라가 살고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김진태가 나서서 빨갱이 종인이를 죽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총선에도 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