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김범수 의장이 번 돈의 반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하여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약 5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그는 기업이야말로 세상을 좋게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의 이런 마음을 움직인 것은 한 편의 詩(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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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名文에선 성공과 행복의 여덟 가지 원리가 뽑혀나온다. 이런 글이 名文이다.
행복의 여덟 가지 원리
1. 유머 감각: 성공한 사람은 잘 살고, 잘 웃고, 사랑을 많이 한 사람이다.
2. 믿음직함: 순결한 여성의 신뢰와 영리한 남자의 존경과 어린이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다.
3. 일에 최선을 다함: 부여된 임무를 다한 사람이다.
4. 자연에 대한 감수성: 지구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5. 公益추구: 태어날 때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놓고 떠난 사람이다.
6. 審美眼: 영혼을 구하고, 완벽한 詩를 남기며,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7. 배려: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으려 하고 그들에게 최선을 다한 사람이다.
8. 영혼의 울림: 靈感을 준 삶, 추억만으로도 축복이 되는 삶, 이것이 성공이다.
미국의 앤더슨 스탠리(Anderson Stanley)란 여성이 글짓기 대회에서 ‘성공’이란 제목의 시로 입상하였다. 이 글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데 원문을 조금 손댄 것이 돌아다닌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로부터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의 최선을 발견하는 것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단 한 사람의 人生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原文은 이렇다.
성공한 사람은 잘 살고, 잘 웃고, 사랑을 많이 한 사람이다.
순결한 여성의 신뢰와 영리한 남자의 존경과 어린이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다.
부여된 임무를 다한 사람이다.
지구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태어날 때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놓고 떠난 사람이다.
영혼을 구하고, 완벽한 詩를 남기며,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으려 하고 그들에게 최선을 다한 사람이다.
靈感을 준 삶, 추억만으로도 축복이 되는 삶, 이것이 성공이다.
He achieved success who has lived well, laughed often, and loved much
Who has enjoyed the trust of pure women, the respect of intelligent men and the love of little children
Who has filled his niche and accomplished his task
Who has never lacked appreciation of Earth"s beauty or failed to express it
Who has left the world better than he found it,
Whether an improved poppy, a perfect poem, or a rescued soul
Who has always looked for the best in others and given them the best he had
Whose life was an inspiration
Whose memory a benediction
이 글은 미국 철학자 랄프 왈도 에머슨이 쓴 것으로 잘못 전해진 경우이다. 미국에서도 그렇다고 한다. 미국의 유명한 신문 칼럼리스트 앤 랜더스(필명)가 이 글을 소개하면서 에머슨이 쓴 것으로 잘못 알린 것이 시작이었다고 한다.
*법치가 행복의 産室
유엔의 지속가능해결방안모색네트워크(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가 작년에 발표한 '세계행복보고서'는 국가별 랭킹을 냈다. 가장 행복한 나라 10개는 다음과 같았다.
1. 핀란드
2. 덴마크
3. 노르웨이
4. 아이슬란드
5 네덜란드
6. 스위스
7. 스웨덴
8. 뉴질랜드
9. 캐나다
10. 호주
가장 행복하지 못한 나라 10개는 이렇다.
1. 南수단
2. 중앙아프리카공화국
3. 아프가니스탄
4. 탄자니아
5. 르완다
6. 예멘
7. 말라위
8. 시리아
9. 보츠와나
10. 아이티
가장 행복한 10개국은 인종적으로 게르만족이 많이 살고 있다. 그 가운데 다섯 나라는 바이킹의 후예들이 많이 산다. 게르만족과 그 一族(일족)인 바이킹은 야만인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그때도 법치 하나는 확실하였다. 법이 안정된 제도를 만들고, 그것이 예측가능한 삶을 가능하게 하며 그 속에서 행복이 우러나는 것이다.
한국과 안보상 처지가 비슷한 이스라엘과 대만이 한국인들보다 훨씬 행복감을 갖고 있다는 것도 흥미롭다. 특히 이스라엘은 150여개국 중 늘 11~13등으로 나온다. 한국은 54~57등이다. 자주국방하는 보람과 자주국방을 피하는 무책임의 차이가 아닐까?
행복지수의 평가기준은 국민소득, 사회적 지원, 건강수명, 선택의 자유, 관용, 부패이다. 정부가 국민행복과 불행의 가장 큰 요인이다.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와 자유를 제한하는 나라의 차이가 행 불행의 차이이다. 문재인과 김명수의 가장 큰 죄악은 한국인을 매일 불갱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가장 행복한 나라 열 개는 모두 改新敎(개신교)가 강한 나라이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개신교 신도수가 비율상 가장 높은 나라이다. 개신교 국가는 富者(부자)가 많고 法治(법치)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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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쓴, 新約(신약) 성경 고린도 前書(전서) 13장은 사랑에 대한 定義(정의)이다. 읽기 쉽게 내가 손을 본 부분도 있다.
[내가 사람의 方言(방언)과 天使(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과 시끄러운 꽹과리에 지나지 않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山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며,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救濟(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溫柔(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고,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利益(이익)만 찾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고, 惡(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不義(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께 즐거워하며, 모든 것을 감싸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소망하고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으나 예언은 끊어지고, 方言도 그치고, 知識(지식)도 없어지리라. 우리는 단편적으로 알고 단편적으로 예언하나, 溫全(온전)한 것이 올 때는 不完全(불완전)한 것이 사라지리라.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았고 생각하는 것도 어린 아이와 같았으며 깨닫는 것도 어린 아이와 같았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버릇을 버렸노라.
지금은 흐린 거울을 보는 것 같이 희미하게 보이지만 그때가 되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단편적으로 아나 그때는 主(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모든것을 온전히 알게 되리라. 그런 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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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겹고 아름다운 만남, "Forever Together!"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대한민국에서는 살아 있는 6·25의 영웅 백선엽 예비역대장에게 일부 좌파 세력들이 일본군 장교로 근무할 때 독립군 토벌에 앞장섰다는 둥 온갖 허물을 뒤집어씌워 깔아뭉개는 한편 경남 밀양 출신이면서도 공산주의가 좋아 월북하여 김일성 밑에서 남침에 앞장서며 충성하다 죽은 김원봉을 마치 민족의 영웅이나 되는 듯 추켜세우고 있다.
11월 14일, 바로 어제 존 틸러리, 월터 샤프, 제임스 셔먼, 커티스 스카페로티 4명의 전직 한미연합사 사령관들이 서울 전쟁기념관 사무실에서 99세의 백선엽 장군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99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백 장군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염려하여 "한미 양국이 영원히 동맹을 유지해 앞으로도 계속 한국을 도와주기를 정말 크게 기대한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고 한다.
이에 화답하여 네 분의 벽안의 사령관들은 "Forever Together!"를 세 번 외쳤다고 한다. 정말 눈물겹고 아름다운 만남이 아닐 수 없다.
김범수를 움직인 한 편의 詩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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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06:45












애국자 총사령관 조갑제
양심과 禮義廉恥의 조갑제 군이
시궁창 빨갱이 문재인이를 존칭없이 김명수 녀석 다음에 거명한 이유를
문재인이 이 녀석은 알까 ?
사악한 악마와 다를 바 없는
시궁창 냄새 풍기는
문재인이
김명수
조국이
윤미향이
이재명이
이인영이
임종석이
박지원이
이낙연이 등 빨갱이들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김범수 군을
우리 젊은이들이 알아볼 수 있을 때
우리사회가 선진자유민주사회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