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라 법 앞에 평등한 주권자로 대우받아야 한다”

윤석열의 결정적 말 한 마디.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라 법 앞에 평등한 주권자로 대우받아야 한다”
(중앙일보 윤석열 인터뷰)

-질문: 조국 전 장관이 민정수석 시절 진행된 검경수사권 조정이 1월부터 시행됐다.
-윤석열: “사실 이것은 수사권 조정과도 차원이 다른 문제다. 힘없는 약자, 국민 개개인이 삶의 현장에서 자유와 권리가 신장하는 느낌을 갖고, 법에 따른 정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껴야 한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라 법앞에 평등한 주권자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으면 힘 있는 어떤 사람이 법을 지키겠나. ‘수사’를 해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 리스크를 줘야 한다. 국가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고, 민주주의가 내실화되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이다. 좌파·우파, 보수·진보라는 이념적 문제가 아니다. 특권층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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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메아리 2021-03-04 오후 5:19

    국민이됬건 인민이되됬건(이이야기는 우리나라건 북쪽의주체의나라건 가리지않고)그나라의국민은 존중받아야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제대로하면 국민이 존엄과존경을받고 북괘처럼 어버이 스령이 존재하는 나라라면 그 인민은 어찌 존경을 받으랴 집권자의우두머리가 어버이 중에서 수령인데 그 인민은 맛땅히 존경받기는 커녕 존경해야되는게 아닌가 이렇게되면 인민은 개, 되지가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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