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윤석열 검찰총장의 辭意를 수용한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7월 말,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주고 환담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윤 총장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서 국민들의 희망을 받았다. 앞으로도 그런 자세를 계속 끝까지 지켜달라. 제가 그 점을 강조하는 것은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 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달라.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 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다. 지금까지 참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정부 출범 이후 아직까지는 청와대든 정부든 집권 여당이든 과거처럼 지탄 받는 큰 권력형 비리라고 할 만한 일들이 생겨나지 않았다. 정말 참 고마운 일이다. 국민들은 검찰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그동안 보여 왔던 정치 검찰의 행태를 청산하고, 어떤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국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적 통제를 받으면서 국민들을 오히려 주인으로 받드는 검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윤석열 총장은 이 당부를 충실히 실천했다. 살아 있는 권력인 조국 법무장관 一家에 대하여, 송철호 울산시장에 대하여도 같은 기준으로 엄정하게 수사하였다. 그러니 문재인 정권은 윤석열을 몰아내기 위하여 온갖 술수를 꾸몄고, 문재인은 이를 방조하였다. 말귀를 못 알아 들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그렇다. 문재인의 말은 거꾸로 해석해야 한다.
문재인, 윤석열 辭意 수용!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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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16:19












이렇게 속히 사표를 내주어서 고마웠을것입니다 이 고마움이 얼마나갈가요
不敢請이나 固所願이라. 아이고, 이시키 이제야 사표냈네. 눈치 보여 짜르지도 못하고 일년 반을 속앓이했네, C8.
윤석열
최재형 감사원장
원희룡 지사
홍준표
김문수
김진태
고주영
조갑제
정규재 등으로 팀을 만들어
애국전국순회강연을 나서서
전국민의 반문재인궐기 켐페인을 진작해야 한다.
특히 깨끗하고 신선하고 유능한 이미지의 최재형 감사원장
상식과 자유 민주 법치의 윤석열
개혁과 진보의 원희룡 지사로 하여금
희망과
재도약과
선진국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대행진을 시작해 주기를 바란다.
우물 쭈물댈 시간이 없다
이 애국 캠페인에
오백만원 기부하겠다.
비루하고도
천박한
문재인 이 녀석
천벌을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