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정권을 망치는 일등공신은 문재인
무학산
문재인은 이미 제쳐놓은 사람이다. 그런 자가 하는 연설을 아직도 듣는 이가 있을까? 그의 유체이탈화법에 여전히 성을 내는 사람이 있을까? 그의 말을 믿는 사람이 있을까? 그의 발언에 희망을 거는 이가 있을까? 그의 연설은 들으나 마나 뻔하기에 우리는 그의 연설을 듣지도 않고 신문에 실린 것을 읽지도 않는다 읽으면 희망과 미래는커녕 도리어 울화병만 돋는다 유체이탈화법에서는 복장이 터지고, 무능한 발언에선 한숨만 나오며, 거짓말에는 피가 거꾸로 돈다 딴나라 사람 같은 말에서는 듣는 내가 도리어 부끄러워진다 이래서 그의 연설은 진작에 안 듣기로 작심했었다 그게 만병을 예방하는 백신이다. 다만 신문을 보다 보면 자연스레 그의 연설 기사가 눈에 띄인다.
그가 취임 4주년 연설을 했다 “취임”이란 말은 긍정적이고 거기에는 축하의 의미가 들어 있다 그래서 문재인에게 ‘취임’이라 말해주는 것부터가 참람해 보여서 싫다. 취임이라기보다는 차라리 “강탈”이 어울려 보인다 자기 입으로 ‘촛불혁명’이라 했다 혁명과 강탈에는 동질적 의미가 있다 그리고 평가는 各自의 몫인 데다가 그가 연설한 것 때문에 ‘강탈’로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후보자의 도덕성에 관한 청문회는 비공개로 하자고 말했다 여기에 이르면 할 말을 잃고 오직 경악할 뿐이다.
청문회의 본질은 까보는 것이다 특히 도덕성을 깐다 그런데도 비공개로 하자고 했으니 청문 제도를 없애자는 말로 들렸다 도덕과 청렴 그리고 백설같은 순결을 간판 삼았던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도덕성 청문은 비공개로 하여 국민에게 알리지 말자니 국민 따위야 속여 먹어도 된다는 말이 아니랴. 입에 국민을 달고 살면서 국민을 장애물 취급한 것이다
사람은 뜨겁든지 차든지 해야 한다 “비공개로 하자”는 그 뻔뻔한 용맹으로 차라리 청문제도를 없애자고 말할 일이다. 그게 자신에게도 솔직한 자세이려니와 듣는 이에게 어떤 뜨거움이라도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래야 “좀스럽고 민망” 하지 않다 박근혜에게는 7분 단위로 밝혀라 해놓고 자기 수하의 문제는 비공개 청문하자는 건 딱 문재인식 셈법이다. 문재인의 이런 연설이 문 정권을 말아먹는 일등공신이다 누구를 탓하랴.
무학산
문재인은 이미 제쳐놓은 사람이다. 그런 자가 하는 연설을 아직도 듣는 이가 있을까? 그의 유체이탈화법에 여전히 성을 내는 사람이 있을까? 그의 말을 믿는 사람이 있을까? 그의 발언에 희망을 거는 이가 있을까? 그의 연설은 들으나 마나 뻔하기에 우리는 그의 연설을 듣지도 않고 신문에 실린 것을 읽지도 않는다 읽으면 희망과 미래는커녕 도리어 울화병만 돋는다 유체이탈화법에서는 복장이 터지고, 무능한 발언에선 한숨만 나오며, 거짓말에는 피가 거꾸로 돈다 딴나라 사람 같은 말에서는 듣는 내가 도리어 부끄러워진다 이래서 그의 연설은 진작에 안 듣기로 작심했었다 그게 만병을 예방하는 백신이다. 다만 신문을 보다 보면 자연스레 그의 연설 기사가 눈에 띄인다.
그가 취임 4주년 연설을 했다 “취임”이란 말은 긍정적이고 거기에는 축하의 의미가 들어 있다 그래서 문재인에게 ‘취임’이라 말해주는 것부터가 참람해 보여서 싫다. 취임이라기보다는 차라리 “강탈”이 어울려 보인다 자기 입으로 ‘촛불혁명’이라 했다 혁명과 강탈에는 동질적 의미가 있다 그리고 평가는 各自의 몫인 데다가 그가 연설한 것 때문에 ‘강탈’로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후보자의 도덕성에 관한 청문회는 비공개로 하자고 말했다 여기에 이르면 할 말을 잃고 오직 경악할 뿐이다.
청문회의 본질은 까보는 것이다 특히 도덕성을 깐다 그런데도 비공개로 하자고 했으니 청문 제도를 없애자는 말로 들렸다 도덕과 청렴 그리고 백설같은 순결을 간판 삼았던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도덕성 청문은 비공개로 하여 국민에게 알리지 말자니 국민 따위야 속여 먹어도 된다는 말이 아니랴. 입에 국민을 달고 살면서 국민을 장애물 취급한 것이다
사람은 뜨겁든지 차든지 해야 한다 “비공개로 하자”는 그 뻔뻔한 용맹으로 차라리 청문제도를 없애자고 말할 일이다. 그게 자신에게도 솔직한 자세이려니와 듣는 이에게 어떤 뜨거움이라도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래야 “좀스럽고 민망” 하지 않다 박근혜에게는 7분 단위로 밝혀라 해놓고 자기 수하의 문제는 비공개 청문하자는 건 딱 문재인식 셈법이다. 문재인의 이런 연설이 문 정권을 말아먹는 일등공신이다 누구를 탓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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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가 K-민국 '대통령질'을 하게 된 것은 취임도 아니고 탈취도 아니고 차라리 '장물 취득' 이라고 하는 것이 . . . . . .
정권 다시 찾아오려면 먼저 라도애들처럼 상도가 똘똘 뭉처야 하는데?
틈만 나면 제 입으로 촛불혁명으로 집권했다고 했으니 취임이 아니고 탈취임을 고백한 셈이군요. 이 자는 제가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저도 모를겁니다.
문재인이,
이 녀석은 지가 한 말도 무슨 뜻인지 모르고 씨부린다.
이런 녀석을 싸고도는 절라도 빨갱이들이 활개치는 한은 우리가 선진국은 영원히 안된다.
내년 대선에서 우리 애국우국 젊은이들이 총궐기하여
정의, 진실, 자유를 지향하는 애국자를 당선시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새역사를 쓰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