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대로 가면 윤석열은 이재명에게 질 것 같다.
2. 윤석열은 싸워야 할 때 피한다.
3. 분노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4. 위대한 지도자들은 예외없이 절망적 상황에서 크게 화를 냈던 인물이다.
5. 불의를 보고도 분노하지 않는 사람이 국민들을 분노시켜 분노투표로 정권교체를 이룰 순 없다.
6. 안보, 이념, 對北, 한미동맹, 문재명 세력의 굴종, 북한인권 문제, 국군의 타락 등 윤석열이 분노하고, 개탄하면서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고, 대책을 내어놓아 표를 얻을 수 있는 분야가 넓은데 전략 전술의 不在로 표가 안 된다고 큰 싸움을 피한다. 큰 싸움을 피하고 사소한 데 목숨을 건다. 큰 싸움을 걸어야 부인 경력 같은 사소한 문제를 덮을 수 있다.
7. 결정과 행동이 느리다. 그래서 지켜보는 국민들은 짜증이 난다.
8. 수비만 하면, 실수만 하지 않으면 이긴다는 자세를 보이니 국민들은 화를 낼래야 낼 기회가 없다.
9. 수비에서 공세로, 느림에서 신속으로, 그리고 이재명의 정책보다는 이재명의 인간됨을 공격해야 한다. 처절하게 절박하게 싸워야 동정한다. 야당 후보는 국민들의 분노와 동정으로 이기는 것이다.
10. 야당후보는 폭로하는 존재이지 폭로당하면 진다.
11. 내년 선거의 본질은 대한민국 세력과 김일성 세력의 싸움이다. 김정은 대변인과 대한민국 대표자 사이의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이 점을 놓치면 전략 전술이 어긋난다. 한국에선 이념이 가장 큰 전략이다. 이념은 공동체의 이해관계에 대한 자각이고 자기정당성에 대한 확신이다.
이대로 가면 윤석열은 진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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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08:20












윤후보는 강한 투사 이미지를 보여줘야 한다. YS 나 DJ 가 수십년간의
부침속에도 살아남아 대권까지 쟁취한 비결은 반독재 투쟁에 몸던진
투사로서의 이미지 때문이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더라도 반공,반부패
투쟁의 선봉자로서의 강한 이미지를 보여줘야만 대권을 쟁취할 수 있다. 어차피 친북좌파들의 표는 죽었다 깨어나도 얻을 수 없으니 반공,보수표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전략을 세워 온 몸을 던져 싸워야한다. 그러나 아쉽다. 처가쪽 문제에
발목을 잡혀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으니.....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중앙선대위에서 윤석열을 위해 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공격적인 포인터를 잡지못하고 더불당의 공격에 끌려다니면서 무슨 선거를 치룹니까, 김건희 이력서 사건에 입다물고 서로 눈치만 보고있어요, 치고 나가는 사람이 없어요, 보고만 있자니 답답해 죽겠어요.........
조사장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너무 허물이 많아요 아래 白丁씨 헷소리 아니드라도 종인이때문에 절대로 집니다
걱정할것 없다. 킹 메이커 김종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