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 스티픈스 뉴욕타임스 칼럼리스트가 며칠 전 "조 바이든은 재출마해선 안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칼럼으로 퓰리처 상을 받은, 영향력이 아주 큰 언론인이다. 요지는 이렇다.
1. 바이든의 건강과 나이가 문제다. 기억력 쇠퇴와 행동의 부조화가 드러나고 있다.
2. 2019년 민주당 경선에 나설 때 바이든 캠프는 재선을 포기하고 트럼프를 밀어내는 역할만 할 것이란 메시지를 던져 지지를 얻은 적이 있다.
3. 재선으로 8년 임기를 마친다면 그때 나이가 86세이다.
4. 지난 8월 아프간 철수 이후 떨어진 지지율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부통령 해리스는 최악이다.
5. 그가 재선포기를 선언하지 않으면 민주당은, 2024년 대선 주자를 제대로 만들 수가 없고, 대통령의 건강문제가 늘 그림자를 드리울 것이다.
6. 재선 포기를 선언하면 홀가분하게 되어 오히려 지도력이 생길 것이다. 국가만 생각하는 스테이츠맨 이미지로 지지를 얻어 일에 전념할 수가 있다.
7. 그가 재선을 포기하면 민주당은 활성화될 것이다.
8. 아버지 부시처럼 4년만 해도 8년 한 대통령들보다 더 많은 업적을 남길 수 있다.
9. 자신과 당과 국가를 위해서 재선포기 선언을 해야 한다.
10. 이 문제를 공론화해야 한다.
"바이든은 재선을 포기해야 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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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08:43












트럼프라면 몰라도 바이든은, 제정신이라면 본인이 스스로 포기할겁니다. 공화당은 아직도 트럼프 손아귀 속에서 찍소리 못하고 민주당은 현역 대통령이긴 하지만 바이든 이후를 이을만한 인물 보이지 않는것을 보면 인물을 못키워 내기는 미국도 마찬가지군요.
바이든이야 재선 도전 안할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늙다리 개잡놈 후레망종 개날드 개럼프를 1.6 의사당 난입 폭동을 선동한 죄를 비롯한 수많은 죄상을 물어 확실하게 감방에 쳐넣을 수 있는 가에 있다.
조갑제사장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모르긴해도 아마 스스로 입후보 않할겁니다 이게바로 미국식민주주의 아닌가요 기다려 보겠읍니다